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여유로운 오키나와의 분위기 깡패인

하마베노차야 카페에서 라떼 한잔 마시며,

먼 바다를 안주삼아 지긋이 바라보았을때가 약 1시간 전 이었는데,

이곳 치넨미사키공원에 도착하고 나서는

하마베노차야카페가 생각이 안날 정도로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2019/01/09 - ★일본 오키나와 여행★ 하마베노차야 카페에서 창 밖의 바다를 지긋이 바라봐 볼까요?

 

가보지 못 한곳도 많은거 같고,

세상에는 참 이쁜 곳이 많은거 같아요.

 

하마베노차야를 뒤로하고,

차를 이용하여 치넨미사키공원 정상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은 제가 오키나와에 도착하기 전 부터

한번쯤은 와보고 싶은 장소이었습니다.

 

방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로 아름다운 장소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 그럼 한번 같이 구경해 보실까요?

 

 

[체육관]

 

이곳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체육관인거 같습니다.

 

어떤 운동의 선수단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더라구요.

건장한 남성들이 많다고 해서 걱정할게 없어요. ^^

 

 

[마스코트 냥이]

 

오키나와에는 고양이들이 정말로 많이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 고양이들이 길에서 누워있더라구요.

 

두마리가 졸고 있길래, 사진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치넨미사키공원]

 

이렇게 보니 실감이 안나죠?

 

 

[치넨미사키 공원 실사판]

 

정말 이곳을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정말로 이런곳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죠.

 

 

[아름다운 풍경을 뒤로하고 사진 한장]

 

내려가는 길목에 의자들이 있습니다.

앉아서 멍때려도 좋아요. ^^

 

 

[짜잔!]

 

이곳의 장점은 사람들이 많이 없다는 겁니다.

처음에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관광객들이 많이 올줄 알았는데,

일본인가족 빼고는 없더라구요. ^^

 

 

[저 멀리 바라봐야해요.]

 

개인적으로 이 사진을 가장 좋아합니다.

하늘이 너무 이쁘잖아요. ^^

 

 

[치넨미사키공원 아래에서 바라본 사진]

 

길을 따라 쭈욱 내려오면

이런 들판이 있어요.

 

곳곳에 야생화들이 많이 피어있어

정말로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굉장히 넓어요]

 

저기 보이는 구멍에들어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곳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사람손이 닿지 않는 숲으로

펼쳐져 있어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

(항상 안전이 최우선)

 

 

[아까 그 구멍으로 살짝 들어갔습니다.]

 

그 구멍으로 살짝 들어가서 사진 찍으니

이런 풍경이 펼쳐져 있더라구요.

 

사진 한장만 찍고 나왔습니다. ^^

(겁이 많아요.)

 

 

[치넨미사키공원 노을]

 

이곳에서 해떨어지는 모습만 봐도 심쿵이더라구요.

여유로운 들판위에 홀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치넨미사키공원 동영상]

 

 

이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가 되네요.

 

오키나와에 여행오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이곳에 오는거 완전 강력추천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정말 사랑스런 장소입니다.

 

이곳에 제가 거주한다면,

날마다 공원 산책으로 시간을 보낼거 같아요. ^^

 

이제, 산책을 끝내고 국제거리로 이동을 해서

라멘을 한번 먹어보려구요.

 

소바는 저랑 안 맞는거 같고,

과연 오키나와의 라멘이 저랑 맞는지 안 맞는지 먹어봐야 할거같아요.

 

 

다음편으로는 국제거리에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슈리성의 성곽을 중심으로

류큐왕국의 문화를 접했던 마음을

조금 뒤로 하기 위해,

맛있는 커피 한잔하러 하마베노차야 카페에 들렀습니다. ^^

 

2019/01/08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남부관광지 슈리성의 여정을 같이 느껴보실까요?

 

하마베노차야 카페는 정말로 분위기 깡패인 카페입니다.

창 밖의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앉아

오후의 여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날 날씨도 좋고, 달달한 것도 먹고 싶어

분위기 깡패인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

자! 그럼 한번 분위기를 느껴 볼까요?

 

 

[하마베노차야 카페]

 

시간 체크해서 오셔야 할거같아요. ^^

 

 

[앞에는 바다, 옆에는 숲]

 

이 카페 위치가 엄청 좋더라구요.

사실 오키나와는 태풍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비, 바람이 많은 지역에서

이렇게 카페를 만든다는게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그것도 바다 앞이라니 충격이었습니다.

 

 

[내부 들어가는 입구]

 

입구가 작습니다.

내부도 두 테이블에, 창가가 보이는 일자라인으로

8명정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웨이팅 하는 시간이 깁니다.

저의도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들어갔습니다.

 

1시간 기다리면서 구경하시면 시간이 금방갑니다.

 

 

[야외 테이블]

 

지금 생각해 보면, 이곳에서 먹어도

 괜찮을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내부에서 커피를 마셔야겠죠?

 

 

[창 밖 풍경]

 

신기한점은 정말로 풍경이 이쁘다는 것입니다.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바다를 구경하고, 숲을 구경했지만

그동안 본 풍경과는 내부에서 보는 풍경은 다르더라구요.

 

밀물 시간과 썰물 시간이 따로 있는거같아요.

 

 

[기념품을 판매하네요.]

 

 

[내부 모습과 사진 한장]

 

내부는 크지않지만,

굉장히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내부에 딱 들어가면 커피냄새가 향긋하게

절 반겨 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창가에 앉아 있으면 바다내음을 맡을 수가 있습니다. ^^

 

 

[카페오레와 아이스커피]

 

1시간을 기다리면서

창가자리를 앉아서 다행이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쁜 풍경이라니, 너무 좋더군요.

살짝 해질녁이었으면 정말 더 좋았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크로슈무슈]

 

커피만 먹기엔 살짝 아쉬울거 같아서

빵 하나를 더 시켰습니다. ^^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동영상]

 

1시간을 웨이팅 하면서 이렇게 놀았습니다. ^^

엄청 신기한것은

바다 쪽으로 가면 갈 수록

해산물들이 눈에 보일 정도로 바닥에 엄청 많이 있어요.

 

신기한 곳입니다.

(왜 잡아서 안먹는지 모르겠네요.) 

 

 

[카페 외관]

 

카페가 저렇게 생겼습니다. ^^

태풍오면 무서울거같은데,

엄청 오래된 카페라네요.

 

 

[이곳의 마스코트인 냥이]

 

이 고양이가 엄청 친밀감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다 좋아해요.

엄청 귀엽더라구요.

 

이쪽 저쪽 옮겨다니며 사랑을 듬뿍 받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 전날 오키나와의 커피 한잔을 뒤로 하고

오늘 마지막 코스인 치넨 미사키 공원으로 출발을 해야겠네요. ^^

 

치넨미사 공원은 일몰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

뻥 뚫린 바다를 보며, 여유로운 산책길을 통해

마지막 오키나와의 밤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다음편으로는치넨마시키공원에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어제 하루가 꽤 길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푸른동굴 근처에서의 스노쿨링 이후

오키나와 전통 맥주인 오리온에 와규 한점을 즐기니

어제 하루가 꿈만 같군요.^^

 

2019/01/06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야키니쿠 츄라에서 소고기(와규) BBQ로 저녁을 즐겨볼까요?

 

오리온 맥주에 오키나와 와규를 즐겁게 먹은게 어제지만,

오늘 아침도 맛있는 메뉴로 정하였습니다.

(여행 중이니 맛있는거 먹고 다녀야죠~)

 

오늘 아침 메뉴는 오키나와의 전통소바인 먹물소바를 먹고,

오키나와 남부의 명소인 슈리성을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슈리성 근처 맛집을 찾아봤는데

아시비우나라는 오키나와 소바를 파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폭풍 검색 후 아시비우나라는 곳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오징어먹물 면으로 만든 소바를 팔더라구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먹어봐야겠죠?

 

자! 그럼 한번 아시비우나의 먹물 소바를 즐겨보시죠.^^

 

 

[아시비우나]

 

아시비우나는 식당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유료로 주차를 하신 후 입장하시면 편합니다.

 

일본은 주차장이 정말로 잘되있어,

 유료지만 편합니다.

 

 

[아시비우나 입구정원]

 

아시비우나 입구에 들어서면

열대 식물이 많이 있더군요.

 

오키나와에 와서 또다른 이국적인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시비우나 내부 정원]

 

정원이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곳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게

테이블이 꾸며져 있습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

 

 

[아시비우나 방]

 

이렇게 룸도 따로 있지만,

정원을 바로보는 자리로 안내해 주더라구요.

 

안내할당시에 무슨 말씀을 하셨는데,

못 알아들었어요. ^^

 

 

[식사 나오기 전 사진 한장]

 

식사를 시키면 약 10분정도의 시간이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그 10분 동안 정원의 꽃과 화초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정원에는 못 들어가요.]

 

아침마다 STAFF님께서 바닥의 모양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정원은 바라보는 곳이지, 들어가면 안되는 곳.!

 

[돼지갈비국수 920엔, 오징어먹물면 880엔]

 

저의는 2가지 메뉴를 시켰습니다.

일단 오징어먹물면은 꼭 먹어야 하고,

소키소바인 돼지갈비국수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200엔 추가하여 후식을 미리 시켰습니다.

 

 

[오징어먹물면 세트]

 

밥은 오키나와의 전통 쌀로 만든 백미입니다.

한국의 쌀보다는 맛이 없어요. ^^

 

[소키소바정식]

 

저는 사실, 고기국수를 싫어해요. ^^

 

제주에서 고기국수를 먹다가

배탈난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고기국수를 먹는다고 하니 처음에는

거부를 하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오징어먹물 소바]

 

비쥬얼은 어떠시나요?

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근데, 두번먹을 정도는 아니고

한번쯤은 먹을만 합니다.

 

 

[소키소바]

 

제가 고기국수를 잘 못 먹지만,

오징어먹물 소바보다는 소키소바가 더 맛있더군요. ^^

 

여기 소바 국물이 은근이 맛있습니다.

 깊은 맛이 느껴지는 맛?

 

 

[파인애플]

 

역시 열대지방이라서 파인애플이 달고 맛있더군요.

 

 

아시비우나에서 식사 하시고

근처 마을 구경도 하시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

오키나와 지방 풍경을 한껏 느낄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공영 주차장 근처에 아이스크림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스크림 드시면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

 

이렇게 아시비우나에서 오키나와 소바를 먹게 되었습니다.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그래도 정원이 너무 이뻐서 정원값 냈다 생각했습니다.

 

한끼 식사로는 괜찮더라구요. ^^

 

그럼, 식사도 했으니 얼릉 슈리성을 구경하러 가야겠군요.

 

다음편으로는 슈리성에 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물놀이를 너무 즐겁게 하였더니,

배가 완전 고프더라구요.

 

2019/01/05 - ★일본 오키나와 여행★ 푸른동굴(마에다곶) 못 들어간 후 근처 스노쿨링으로 셀프 물놀이 즐기기

 

역시 물놀이를 한 다음에는 꼭 고기를 먹어야

원기 보충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1인으로써,

일본 오키나와에 왔으니

일본 오키나와 와규를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

여기서 잠깐!

 

일본식 와규를 먹기 전에

와규의 역사를 한번 풀어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알아야 할 정보입니다. )

 

일본의 대표 소고기로는 황우와 흑우로 사용이 되고있으며,

일본에서 자란 와규(소)만 와규라는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흑우라는 녀석의 정체에 대해 밝혀 보자면

원래 흑우는 우리나라 제주도 검은소였습니다.

 

일제 감정기 당시 일본의 수탈로 인해

제주도 검은소까지 일본으로 건너 갔는데,

그때 일본의 토종소로 둔갑하여 와규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와규라는 음식은 처음 접하지만,

우리나라의 검은소라는 녀석을

일본의 대표 소고기로 먹는다는것에 대해 굉장히 자부심을 느꼇습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야키니쿠 츄라]

 

이날 시간이 저녁 20시 였는데,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길거리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술 한잔 하려고,

호텔에서 걸어갔는데 정말로 오싹한 느낌이 들더군요.

 

다행이 잘 도착했지만,

여자끼리는 오키나와 시골길에서는 걸어다니지 마세요~

 

 

[야키니쿠 츄라 내부]

 

들어올때 간판에서는 일본 소 불고기라고 적혀있어요.

 

이렇게 들어왔지만,

식당 내부가 휑 하더군요.

 

저의 테이블 제외하고 한국인 부부가 더 있었습니다.

지역민들은 20시 이후에는 보기가 힘들더군요.

 

 

[한국어 메뉴판]

 

STAFF가 알아서 한국어 메뉴판을 갖어다 줍니다.

근데, 와규 가격이 비싸더군요. ^^

엄청 많이 먹고 싶었으나, 비싸서 조금만 시켰어요.

 

 

[야키니쿠 세트 2인분 48,000원]

 

이정도 양이 48,000원이란것은

심하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약간, 삐진상태로 있는 중에 돼지고기 한접시가 추가로 나오더군요. ^^

 

 

[생새우에 쭈꾸미?]

 

[오리온 생맥주]

 

오키나와 왔으면 오리온 맥주는 꼭 먹어야 합니다.

오리온 맥주 한잔에 700엔 되겠습니다.

 

엄청 비싸더군요. ^^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야채를 주더군요.]

 

야채 안줬으면 STAFF 한테,

 태국어로 욕할뻔 했네요.

 

여기 있는 접시에 있는 고기가 돼지입니다.

 

 

[세팅은 끝]

 

세팅이 다 되었으니, 한번 구워볼까요?

 

 

[소중한 와규를 한땀 한땀 올려서 먹었습니다.]

 

돼지고기 한 접시, 와규 한 접시 있습니다.

소스를 2가지를 주는데,

소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를 다 먹고 생새우와 쭈꾸미를 먹어볼까요.]

 

이렇게 먹고나니, 비싸지만 은근하게 맛있었네요.

 

 

[후식]

 

처음에는 양이 적어서 태국어로 궁시렁 궁시렁 했지만,

한점 한점 구워 먹으니

양이 딱 맞더라구요. ^^

여기 밥과 샐러드 무한리필로 하려면

1인당 500엔 정도 내셔야합니다.

여행경비가 넉넉하시다면 밥과 샐러드

무한리필도 괜찮은거같아요.

 

그래도 한번쯤은 와규맛집에 들려서 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이날 호텔로 다시 돌아가면서

편의점에 들려 오리온 맥주에 과자를 더 사갔습니다.

 

역시 맥주는 TV보면서 집에서 먹어야 제 맛이죠. ^^

 

다음편으로는 슈리성과 슈리성 근처 맛집에 대해서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온나 재패니스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에서 하루를

 보낸 후 만좌모를 구경하였네요.

 

2018/12/14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온나 재패니스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에서 하루를 지낸 후 만좌모 구경을 가볼까요

 

만좌모의 웅장함을 뒤로 한 다음 저의 은은한부부는

바로 푸른동굴로 향하였습니다.

 

이 당일날 날씨가 엄청 맑았지만,

원래는 태풍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푸른동굴스노쿨링을 예약을 못하였지만,

당일 예약을 한번 할까 생각을 하여

일단, 푸른동굴로 출발하였습니다. ^^

 

푸른동굴 스노쿨링을 하려면 정말로 날씨가

딱딱 맞아야 하는데,

예약 및 출발 하기 전에 날씨 체크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푸른동굴 날씨체크 사이트]

 

http://www.maedamisaki.jp/ko/

 

이 사이트에서 가능여부를 깃발로 표시해줍니다.

 

청색: 업체동행 및 개인 스노쿨링 가능

황색: 업체동행

적색: 수영금지

오렌지색: 쓰나미주의 및 경보

 

 

 

[푸른동굴 앞 주차장]

 

도착하시면 주차장이 굉장히 넓어서

주차하기 편하실 겁니다.

 

주변이 한국 시골마을을 연상케합니다.

 

 

[푸른동굴 전망대]

 

이 곳 아래가 바다인데,

바다속에가 푸른동굴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 산책로가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꼭 스노쿨링 안한다고해도 이곳에 와서

전경과 산책로를 이용하셔도 후회는 안할거같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곳]

 

정말로 시원하게 쭉쭉 뻗어 있는 바다 전망입니다.

 

[전망대 옆 동영상]

 

이런 풍경을 동영상에 안 담으면 아쉽겠죠?

 

 

[푸른동굴로 갈 수 있는 길목]

 

이곳이 푸른동굴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입니다.

슈트를 입고 내려가서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셀프 스노쿨링 즐길 수 있는 곳]

 

푸른동굴을 예약을 못해서 들어가지 못했지만,

주변에 바다로 이어지는 곳이 있어서

셀프 스노쿨링을 즐기고자 장소를 이동하였습니다.

 

아까 푸른동굴 주차장에서 약 5분만 걸어가면 이 곳이 있습니다.

 

셀프 스노쿨링을 즐기기위해서

한국에서 출발할때 다 준비해 왔습니다.

 

 

[조심하세요!]

 

한문 및 영어로 적혀있어,

그냥 지나쳐 갑니다. ^^

 

 

[숨겨진 장소입니다. ]

 

대부분 외국인들은 푸른동굴을 즐기지만,

원주민 및 일본인들은

이곳에서 스노쿨링을 즐깁니다.

 

숨겨진 곳이라서 잘 찾아가야해요. ^^

(못찾겠으면 방문록에 댓글 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좁을 입구를 들어가면 이런 곳이 펼쳐집니다.]

 

 

[수심이 어른의 가슴까지 옵니다.]

 

아담한 해변입니다.

깊이가 깊지 않아,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저의 은은한부부 밖에 없었는데,

점점 일본인 가족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일본인 가족들]

 

이때 시간이 오전10시 정도였습니다.

살짝 추웠지만, 물속은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거의 오후 늦게까지 놀았네요. ^^

 

 

[꼭 오키나와 갈때 장비 챙겨서 가세요.]

 

사실 챙겨야 할 장비는 얼마 없습니다.

물안경(숨 쉴 수 있는), 래시가드, 래시가드 위에 입는 바지,

장갑, 발가드 밖에 없네요. ^^

 

아이들이 있다면 튜브 정도 더 챙겨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오실때는 돗자리에 먹을거 챙겨오세요.

주변에 먹을거 살때가 없어요.

 

오키나와 갈때는 꼭 스노쿨링 장비 챙기는 센스.!

 

바다속에는 물고기가 정말로 많습니다.

산호가 많아서 그런지, 물속 풍경이 정말로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퇴직 후에는 오키나와에서 1~2년 거주 하고 싶을 정도로

오키나와라는 곳은 매력이 있는거같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니, 저녁에는 맛있는것을 먹으로 가야겠죠?

저녁은 오키나와 와규를 먹으려고 합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 아침부터 라디오에서 한파주의보 경고가

알림으로 나오는데,

다들 추위에 잘 적응해 가시고계시는거죠?

 

추운 날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

추라우미수족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명소로 손꼽히는 관람구역입니다.

 

그 만큼 볼거리도 많은 지역이구요.

전 편에서는 대한민국 아쿠아리움에서도 볼 수 있는

많은 사진들을 선보였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래상어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018/12/09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추라우미수족관에서 고래상어와의 만남(1)

 

-꿀팁-

'고래상어 먹이주기' 시간은 오후에 15:00와 17:00 에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 기준이라, 이전 시간은 확인해보셔야해요~

 

자!!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요?

 

 

[고래상어 먹이주기 시간]

 

저의 은은한 부부는 17:00에 맞춰서가니,

사람들이 엄청 모여있더라구요.

 

한, 16:30분 까지 가서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고래상어 두 마리]

 

뒤에서 전체 적인 스크린 보다

앞에서 가까이 보는 걸 원해서

앞으로 앞으로 비집고 들어 갔습니다.

 

 

[배틀트립 김나영 편에서도 방송되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고래상어 두마리만 달랑

있을 줄 알았는데, 수 많은 물고기가

수족관에서 헤엄을 치고있습니다.

 

수족관 직원 들이 위에서 먹이를 던져 주면

고래상어, 그냥상어, 수 많은 열대어 등등이

먹이를 먹으려고 춤을 추는 거 같았어요.

 

[가오리가 지나갑니다.]

 

큰 수족관 옆으로 가면,

수족관의 물고기들을 위로 올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의 관람석이 있습니다.

 

거기서 15분 정도 물고기들을 올려다 봤는데,

이것또한 장관이더라구요.

 

 

[요건 돌고래같던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고래상어도 커 보이지만,

가오리와 돌고래도 엄청 커요.

 

 

[가오리 크기가 한 3미터 되는거같더라구요.]

 

 

[ 이친구는 고래상어가 아니고, 그냥 상어입니다.]

 

 

[짜잔!!! 이 친구가 고래상어입니다. ]

 

관람시간이 끝나면 사람들이 빨리 빠져나가더라구요.

저의 은은한 부부는 가운데서 관람을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있어서 수족관 앞으로 이동하여

고래상어를 계속 관람하였답니다.

 

[동영상]

 

동영상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상어 박물관]

 

이 곳은 상어를 연구하는 곳이더라구요.

상어 뼈, 표본 들이 준비되어있는 곳입니다.

 

 

[메가로돈 상어]

 

 

[상어 이빨도 직접 만질 수 있어요]

 

엄청 날카롭더라구요.

바다 속에서 상어를 만나면 안되겠어요.

 

 

[상어 뼈]

 

쥬라기공원인지 알았습니다.

 

 

[아기 바다거북이]

 

이곳은 잘 찾으셔야 합니다.

아기 거북이들이 부화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데,

숨겨져 있는 핫 장소 더라구요.

관람객들이 모르고 다 지나가요.

 

이 곳 옆에는 수 만 마리의 아기 거북이 부화 장소가 있어요.

 

 

[기념품 샵]

 

이곳은 기념품을 팔더라구요.

역시, 이런 곳은 기념품샵이 빠질 수 없겠죠???

사실, 한개 사고 싶었지만 비싸더라구요. ^^

 

[추라우미 수족관 전경]

 

관람 구조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더라구요.

다 구경을 하니 어느세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

 

 

[출구]

 

추라우미 수족관을 오실때는

하루 정도 잡고 오시는게 좋을 거같아요.

그 만큼 넓고, 볼게 많더라구요.

 

꼭, 아이들하고 가는 가정집은

아기바다거북이들을 관리하는 코너에

꼭 들리세요. 어른이 봐도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돌고래 쇼

마지막 타임이 16:00에 있으니,

보고 싶으시다면 그 전에 도착하셔서

시간을 잘 분배해서 관람코스를 짜야할거같아요.

 

이 곳에서 하루를 지내도 아깝지 않을 코스입니다.

 

그럼 오늘 일정이 이렇게 끝나는데,

얼릉 숙박시설(훗카이소우호델)을 잡은 후

일본 와규를 먹으로 가야겠어요 ^^

 

그 다음 만좌모 구경을 같이 가보시겠어요???

 

다음편은 훗카이소우 호텔 리뷰와 일본 와규의 비밀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

 

사실, 일본에서 유명한 와규라는 고기는

시초가 우리나라 제주도 고기라는 비밀이 있는거 아세요?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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