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2019/01/10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여유로운 저녁_치넨미사키공원에서 노을 바라보기 ^^

 

치넨미사키공원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게

몇시간 전인거 같은데,

벌써 오키나와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여행을 다니면 시간이 정말로 빨리 흐르는거 같아요.

그 만큼 아쉽기도 하고,

그 만큼 추억이 많이 쌓였다는 거겠죠?

 

마지막일정은 나하공항의 근처에 있는

오키나와의 산토리니 명소인

세나가섬 우미카지테라스로 항하였습니다.

 

마지막날이라서 아무생각없이 아침에 눈을뜨면 공항으로 갈 생각이었으나,

시간이 조금 남아서 공항근처 명소 찾아보니

이곳이 나오더라구요.

 

세나가섬이라고해서 수상교통으로 이동을해야하나 했지만,

섬과 육지사이를 긴 도로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자! 그럼 한번 세나가섬이 어떤 곳인지 확인해 볼까요?

 

 

 

[잘 가꾸어진 도로]

 

이렇게 도로가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이때가 시간이 오전 9시 정도 였습니다.

지나가는 차가 한대도 없더군요. ^^

 

 

[세나가섬 전망대]

 

길을 쭈우욱 따라 들어가면

첫번째 주차장이 나오는데,

그 반대쪽에 전망대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 곳을 올라가서 내려다 보니

저 멀리 나하공항이 보이네요.

 

비행기 이륙과 착륙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오키나와 산토리니]

 

이 곳이 바로 오키나와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세나가섬 상점들입니다.

 

다 흰백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잡화상]

 

저희가 도착할 때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상점들이 오픈을 안한 상태입니다.

 

 

[소바집]

 

이 곳은 오키나와 소바를 파는 곳입니다.

아무도 없을때 사진 한장을!

 

 

[해먹]

 

대부분의 식당이 테라스석이 마련되어 있더군요.

이곳은 해먹이 자리 잡고 있네요. ^^

해먹에 앉아 흔들흔들 하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여유로운 세나가섬]

 

아무도 없으니 이렇게 여유로울수가 있나요. ^^
고요합니다.~

 

 

[상점들이 문을 아직 안열었어요.]

 

상점들 지나갈때마다 음식포스트를 봤는데,

다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어 보이더군요. ^^

 

 

[호떡?]

 

호떡인가요?

특이 요것이 맛있어 보이던데..

 

 

[스테이크 레스토랑]

 

찹스테이크를 파는 곳입니다.

오키나와는 Beef Steak가 의외로 유명하더군요.

 

 

[맥주 Bar]

 

이곳은 한가로우니 맥주를 먹을 수 있는 Bar 입니다.

 

[모든것이 흰백색]

 

벽, 계단, 기둥 등등이 다 흰백색입니다.

그리고 신기한게

모든 상점의 입구나 창문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요. ^^

 

뷰가 굉장이 좋습니다.

 

 

[나하공항]

 

비행기 시간이 14시라서

12시전에 나하공에 도착해서 잠시 편의점 앞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편의점에서 우동 한그릇에

오리온맥주를 작은사이즈로 6캔을 먹었네요. ^^

 

첫날에 바쿠바쿠테이에서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대관람차를 타며 즐겼고,

둘째날은 츄라우미수족관에서 여유로운 오후를 즐겼고,

셋째날에는 마에다곶에서

셀프스노쿨링으로 하루를 보냈네요. ^^

 

이렇게 오키나와의 3박 4일 일정이

드디어 끝났네요.

 

오키나와 여행! 즐거웠습니다.

 

58세에 퇴직하면 이곳에서

100일정도 살아봐야겠어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슈리성의 성곽을 중심으로

류큐왕국의 문화를 접했던 마음을

조금 뒤로 하기 위해,

맛있는 커피 한잔하러 하마베노차야 카페에 들렀습니다. ^^

 

2019/01/08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남부관광지 슈리성의 여정을 같이 느껴보실까요?

 

하마베노차야 카페는 정말로 분위기 깡패인 카페입니다.

창 밖의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앉아

오후의 여유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날 날씨도 좋고, 달달한 것도 먹고 싶어

분위기 깡패인 이곳에 오게 되었네요. ^^

자! 그럼 한번 분위기를 느껴 볼까요?

 

 

[하마베노차야 카페]

 

시간 체크해서 오셔야 할거같아요. ^^

 

 

[앞에는 바다, 옆에는 숲]

 

이 카페 위치가 엄청 좋더라구요.

사실 오키나와는 태풍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비, 바람이 많은 지역에서

이렇게 카페를 만든다는게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그것도 바다 앞이라니 충격이었습니다.

 

 

[내부 들어가는 입구]

 

입구가 작습니다.

내부도 두 테이블에, 창가가 보이는 일자라인으로

8명정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웨이팅 하는 시간이 깁니다.

저의도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들어갔습니다.

 

1시간 기다리면서 구경하시면 시간이 금방갑니다.

 

 

[야외 테이블]

 

지금 생각해 보면, 이곳에서 먹어도

 괜찮을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내부에서 커피를 마셔야겠죠?

 

 

[창 밖 풍경]

 

신기한점은 정말로 풍경이 이쁘다는 것입니다.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바다를 구경하고, 숲을 구경했지만

그동안 본 풍경과는 내부에서 보는 풍경은 다르더라구요.

 

밀물 시간과 썰물 시간이 따로 있는거같아요.

 

 

[기념품을 판매하네요.]

 

 

[내부 모습과 사진 한장]

 

내부는 크지않지만,

굉장히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특히 내부에 딱 들어가면 커피냄새가 향긋하게

절 반겨 주는거 같은 느낌이 들면서,

창가에 앉아 있으면 바다내음을 맡을 수가 있습니다. ^^

 

 

[카페오레와 아이스커피]

 

1시간을 기다리면서

창가자리를 앉아서 다행이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이쁜 풍경이라니, 너무 좋더군요.

살짝 해질녁이었으면 정말 더 좋았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크로슈무슈]

 

커피만 먹기엔 살짝 아쉬울거 같아서

빵 하나를 더 시켰습니다. ^^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동영상]

 

1시간을 웨이팅 하면서 이렇게 놀았습니다. ^^

엄청 신기한것은

바다 쪽으로 가면 갈 수록

해산물들이 눈에 보일 정도로 바닥에 엄청 많이 있어요.

 

신기한 곳입니다.

(왜 잡아서 안먹는지 모르겠네요.) 

 

 

[카페 외관]

 

카페가 저렇게 생겼습니다. ^^

태풍오면 무서울거같은데,

엄청 오래된 카페라네요.

 

 

[이곳의 마스코트인 냥이]

 

이 고양이가 엄청 친밀감이 있더라구요.

사람들이 다 좋아해요.

엄청 귀엽더라구요.

 

이쪽 저쪽 옮겨다니며 사랑을 듬뿍 받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 전날 오키나와의 커피 한잔을 뒤로 하고

오늘 마지막 코스인 치넨 미사키 공원으로 출발을 해야겠네요. ^^

 

치넨미사 공원은 일몰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

뻥 뚫린 바다를 보며, 여유로운 산책길을 통해

마지막 오키나와의 밤을 즐겨보려고 합니다.

 

다음편으로는치넨마시키공원에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아침 일찍 서둘러 아시비우나에서

오키나와 전통 먹물소바를 먹은 후

약 10분 정도 이동을 하여 슈리성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2019/01/07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슈리성 가기 전 아시비우나에서 오키나와 먹물소바 먹고 출발~

 

슈리성에 처음 도착했을 당시에

어떤 느낌이었냐면,

우리나라의 경복궁에 도착하여

성벽과 궁전의 느낌을 한껏 몸으로 느꼈을때의 그 짜릿함

일본 오키나와에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슈리성]

 

오키나와 류큐 왕국의 수도인 나하 지역의

국왕들이 머물던 성입니다.

 

성 외관이 붉은색을 띄어 언뜻 중국의 느낌이 나는데,

실제로 중국과 일본의 문화를 융합하여

지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이곳을 바라보고 있으면 류큐 왕국의 발자취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간접적으로 느끼지 말고, 직접적으로 느껴 볼까요?

 

 

[슈리성 남단 문]

 

오키나와의 주요 문화재로써

일본 학생들이 수학여행으로 많이 오는 곳 같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면서 오키나와 전통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갖을 수 있으니,

더운날씨이지만 천천히 올라가는게 좋습니다.

 

엄청 더워요. ^^

 

 

[슈리성 안내도]

 

안내도이지만, 성의 크기만

간접적으로 느껴보고 지나갔네요. ^^

참고용 입니다.

 

 

[일본 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

 

우리나라의 제주도가 있으면,

일본에는 오키나와가 있습니다.

 

비행기타고 수학여행 코스이더라구요.

 

 

[슈리성으로 가기 전 성곽]

 

슈리성으로 들어가서 궁전으로 가기 전의

성곽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전 외부침입들을 막고자

중간중간 성벽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 푸른 하늘 좀 보세요.^^]

 

푸른하늘이지만,

엄청난 더위로 인해

조금씩 지쳐 가고 있습니다. ^^

 

 

[중간 중간 계단이 많아요.]

 

올라갈때 정말로 천천히 올라가세요. ^^
올라가다가 뒤로 돌아서 풍경도 꼭 보세요.

 

 

[올라가는 중에 사람이 없네요.]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좋았아요. ^^
처음 출발할때는 일본 학생들이 엄청 많았는데,

점점 사라지더군요.

 

[풍경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

 

이날 날씨가 엄청 더워서,

올라갈때 살짝 힘들었습니다.

 

근데, 이 풍경을 보고 모든 더움이 싹 날라가더라구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슈리성 내성]

 

이곳이 내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이곳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추가로 돈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추가 입장권을

끊고 들어갔습니다.

 

 

[슈리성 내성 입장권]

 

 

[슈리성입니다.]

 

아직 외부 수리중이라서,

조금 아쉬웠네요.

 

그래도 내부는 관람할 수 있습니다.

 

 

[류큐왕국의 국왕이 앉았던 자리.]

 

국왕의 자리 답게 휘황찬란하더군요.

빨간색이 많이 들어간게,

확실히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블루씰 아이스크림]

 

내려오는 길목에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이 있습니다.

 

 

블루씰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어보았지만,

정말로 맛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꼭 사먹어야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치아가 시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이렇게 슈리성 외성을 통과하여 내성까지

관람을 다 하고 내려왔네요. ^^

내려오실때는 왔던 길로 오지마시구요,

뒤쪽 길로 빠지는 길이 있으니 그쪽을 통해서 내려오세요

모든 곳을 다 구경하고 오세요. ^^

 

 

 

다음편으로는 치넨미사키 공원에 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어제 하루가 꽤 길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푸른동굴 근처에서의 스노쿨링 이후

오키나와 전통 맥주인 오리온에 와규 한점을 즐기니

어제 하루가 꿈만 같군요.^^

 

2019/01/06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야키니쿠 츄라에서 소고기(와규) BBQ로 저녁을 즐겨볼까요?

 

오리온 맥주에 오키나와 와규를 즐겁게 먹은게 어제지만,

오늘 아침도 맛있는 메뉴로 정하였습니다.

(여행 중이니 맛있는거 먹고 다녀야죠~)

 

오늘 아침 메뉴는 오키나와의 전통소바인 먹물소바를 먹고,

오키나와 남부의 명소인 슈리성을 구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슈리성 근처 맛집을 찾아봤는데

아시비우나라는 오키나와 소바를 파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폭풍 검색 후 아시비우나라는 곳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오징어먹물 면으로 만든 소바를 팔더라구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먹어봐야겠죠?

 

자! 그럼 한번 아시비우나의 먹물 소바를 즐겨보시죠.^^

 

 

[아시비우나]

 

아시비우나는 식당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유료로 주차를 하신 후 입장하시면 편합니다.

 

일본은 주차장이 정말로 잘되있어,

 유료지만 편합니다.

 

 

[아시비우나 입구정원]

 

아시비우나 입구에 들어서면

열대 식물이 많이 있더군요.

 

오키나와에 와서 또다른 이국적인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시비우나 내부 정원]

 

정원이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 있습니다.

이곳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게

테이블이 꾸며져 있습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

 

 

[아시비우나 방]

 

이렇게 룸도 따로 있지만,

정원을 바로보는 자리로 안내해 주더라구요.

 

안내할당시에 무슨 말씀을 하셨는데,

못 알아들었어요. ^^

 

 

[식사 나오기 전 사진 한장]

 

식사를 시키면 약 10분정도의 시간이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그 10분 동안 정원의 꽃과 화초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면 됩니다.

 

 

[정원에는 못 들어가요.]

 

아침마다 STAFF님께서 바닥의 모양을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정원은 바라보는 곳이지, 들어가면 안되는 곳.!

 

[돼지갈비국수 920엔, 오징어먹물면 880엔]

 

저의는 2가지 메뉴를 시켰습니다.

일단 오징어먹물면은 꼭 먹어야 하고,

소키소바인 돼지갈비국수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200엔 추가하여 후식을 미리 시켰습니다.

 

 

[오징어먹물면 세트]

 

밥은 오키나와의 전통 쌀로 만든 백미입니다.

한국의 쌀보다는 맛이 없어요. ^^

 

[소키소바정식]

 

저는 사실, 고기국수를 싫어해요. ^^

 

제주에서 고기국수를 먹다가

배탈난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고기국수를 먹는다고 하니 처음에는

거부를 하다가,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 먹어보았습니다.

 

 

[오징어먹물 소바]

 

비쥬얼은 어떠시나요?

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근데, 두번먹을 정도는 아니고

한번쯤은 먹을만 합니다.

 

 

[소키소바]

 

제가 고기국수를 잘 못 먹지만,

오징어먹물 소바보다는 소키소바가 더 맛있더군요. ^^

 

여기 소바 국물이 은근이 맛있습니다.

 깊은 맛이 느껴지는 맛?

 

 

[파인애플]

 

역시 열대지방이라서 파인애플이 달고 맛있더군요.

 

 

아시비우나에서 식사 하시고

근처 마을 구경도 하시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

오키나와 지방 풍경을 한껏 느낄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공영 주차장 근처에 아이스크림 파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스크림 드시면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

 

이렇게 아시비우나에서 오키나와 소바를 먹게 되었습니다.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그래도 정원이 너무 이뻐서 정원값 냈다 생각했습니다.

 

한끼 식사로는 괜찮더라구요. ^^

 

그럼, 식사도 했으니 얼릉 슈리성을 구경하러 가야겠군요.

 

다음편으로는 슈리성에 대해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물놀이를 너무 즐겁게 하였더니,

배가 완전 고프더라구요.

 

2019/01/05 - ★일본 오키나와 여행★ 푸른동굴(마에다곶) 못 들어간 후 근처 스노쿨링으로 셀프 물놀이 즐기기

 

역시 물놀이를 한 다음에는 꼭 고기를 먹어야

원기 보충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1인으로써,

일본 오키나와에 왔으니

일본 오키나와 와규를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

여기서 잠깐!

 

일본식 와규를 먹기 전에

와규의 역사를 한번 풀어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알아야 할 정보입니다. )

 

일본의 대표 소고기로는 황우와 흑우로 사용이 되고있으며,

일본에서 자란 와규(소)만 와규라는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흑우라는 녀석의 정체에 대해 밝혀 보자면

원래 흑우는 우리나라 제주도 검은소였습니다.

 

일제 감정기 당시 일본의 수탈로 인해

제주도 검은소까지 일본으로 건너 갔는데,

그때 일본의 토종소로 둔갑하여 와규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습니다.

와규라는 음식은 처음 접하지만,

우리나라의 검은소라는 녀석을

일본의 대표 소고기로 먹는다는것에 대해 굉장히 자부심을 느꼇습니다.

 

[우리가 기억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야키니쿠 츄라]

 

이날 시간이 저녁 20시 였는데,

정말로 거짓말 안하고 길거리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술 한잔 하려고,

호텔에서 걸어갔는데 정말로 오싹한 느낌이 들더군요.

 

다행이 잘 도착했지만,

여자끼리는 오키나와 시골길에서는 걸어다니지 마세요~

 

 

[야키니쿠 츄라 내부]

 

들어올때 간판에서는 일본 소 불고기라고 적혀있어요.

 

이렇게 들어왔지만,

식당 내부가 휑 하더군요.

 

저의 테이블 제외하고 한국인 부부가 더 있었습니다.

지역민들은 20시 이후에는 보기가 힘들더군요.

 

 

[한국어 메뉴판]

 

STAFF가 알아서 한국어 메뉴판을 갖어다 줍니다.

근데, 와규 가격이 비싸더군요. ^^

엄청 많이 먹고 싶었으나, 비싸서 조금만 시켰어요.

 

 

[야키니쿠 세트 2인분 48,000원]

 

이정도 양이 48,000원이란것은

심하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약간, 삐진상태로 있는 중에 돼지고기 한접시가 추가로 나오더군요. ^^

 

 

[생새우에 쭈꾸미?]

 

[오리온 생맥주]

 

오키나와 왔으면 오리온 맥주는 꼭 먹어야 합니다.

오리온 맥주 한잔에 700엔 되겠습니다.

 

엄청 비싸더군요. ^^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야채를 주더군요.]

 

야채 안줬으면 STAFF 한테,

 태국어로 욕할뻔 했네요.

 

여기 있는 접시에 있는 고기가 돼지입니다.

 

 

[세팅은 끝]

 

세팅이 다 되었으니, 한번 구워볼까요?

 

 

[소중한 와규를 한땀 한땀 올려서 먹었습니다.]

 

돼지고기 한 접시, 와규 한 접시 있습니다.

소스를 2가지를 주는데,

소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를 다 먹고 생새우와 쭈꾸미를 먹어볼까요.]

 

이렇게 먹고나니, 비싸지만 은근하게 맛있었네요.

 

 

[후식]

 

처음에는 양이 적어서 태국어로 궁시렁 궁시렁 했지만,

한점 한점 구워 먹으니

양이 딱 맞더라구요. ^^

여기 밥과 샐러드 무한리필로 하려면

1인당 500엔 정도 내셔야합니다.

여행경비가 넉넉하시다면 밥과 샐러드

무한리필도 괜찮은거같아요.

 

그래도 한번쯤은 와규맛집에 들려서 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이날 호텔로 다시 돌아가면서

편의점에 들려 오리온 맥주에 과자를 더 사갔습니다.

 

역시 맥주는 TV보면서 집에서 먹어야 제 맛이죠. ^^

 

다음편으로는 슈리성과 슈리성 근처 맛집에 대해서 리뷰할 예정입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일본 오키나와에서 추라우미수족관 관람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마친거 같습니다. ^^

고래상어의 거대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숙박을 하기 위해 얼릉 자리를 옮겼습니다. ^^

 

2018/12/10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추라우미수족관에서 고래상어와의 만남(2)

 

1박을 하기 위해 자리를 옮긴 곳은

만좌모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온나 재패니즈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라는 곳입니다.

 

무슨 숙박업소 이름이 이렇게 길어서

순간 의아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

 

다음날 만좌모를 구경하기 위해서

근처로 잡았는데, 의외로 굉장히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단, 일본 다다미방의 특유의 대나무냄새

심해서,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했습니다.

그래봤자, 하루 자는 것이라 참고 잤습니다.

 

자 그러면,  훗카이소우 호텔을 한번 구경해 보실까요~?

 

 

[온나 재패니즈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

 

우리나라의 빨간벽돌로 이루어진 여관과 같은 구조라

처음에는 떨떠름했었습니다.

 

 

[훗카이소우 호텔 주차장]

 

처음에 호텔 주차장에 도착했을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왜 기분이 좋냐면,

주차장이 무료이용이었거든요.

 

일본은 주차장이 다들 유료라

소정의 돈을 지불해야 이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

 

여기서 돈을 아껴서 기분 UP 했습니다.

 

 

[훗카이소우 호텔 다다미방]

 

훗카이소우 호텔이 겉모습만 우리나라 여관같지만

내부는 굉장히 깔끔해서 놀랬습니다.

 

로비의 안내데스크의 안내원이 굉장히 친절했으며,

서로의 부적절한 의사소통에도 불구하고

웃어주면서 방을 안내해 주었습니다.

 

방에 들어와서 딱 보니,

의외로 두명이서 자기에는 괜찮았습니다.

 

 

[훗카이소우 호텔 화장실]

 

단, 단점이 화장실이 좁습니다.

샤워만 할거라면 상관없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겼습니다. ^^

 

이렇게 근처 편의점에서 과자와 맥주를 사서

TV 보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만좌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만좌모를 가기 위해 서둘렀습니다.

서둘렀지만, 어느새 10시가 훌쩍 지나가고 있더라구요.

 

훗카이소우 호텔에서 만좌모까지 차로 10분 거리라서

많이 서두르지 않고, 여유있게 관광지로 가는거 같아요.~

 

 

[만좌모로 가는 길]

 

만좌모는 관광지라서 이곳도 주차장이 잘되어있었습니다.

주차하실때 주의점은

고양이가 굉장히 많아서 운전할때 주의해야합니다.

 

주차를 하고 한 10분정도 걸어가야합니다.

 

 

[만좌모 보이기 직전]

 

일본 오키나와 명소인 만좌모는

만명이 앉을 수 있는 공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성산일출봉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만좌모]

 

이곳이 만좌모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리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 복잡한 자리입니다.

 

저 아래 보이는 물이 에메랄드 빛을 띄우고 있는데,

정말 정말로 아름다운 물 색갈을 띄우고 있습니다.

 

 

[만좌모 산책길]

 

만좌모 둘레길이 있습니다.

만좌모를 구경 하시고 한 15분 정도 산책을 할 수 있는

길을 걸어가시면 풍경이 엄청 좋아 놀랠수도 있습니다.

 

[만좌모 아래 풍경]

이 곳 아래는 절벽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

 

 

[만좌모에서 사진 한장.]

 

제가 지금 혼자서 사진을 찍고 있지만,

제 앞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

 

중국인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오더라구요.

얼릉 사진을 찍은 후 자리를 비켜줘야해요.

 

이 자리에서 내려다 보이는 바다와 풍경은

정말로 잊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성산일출봉에 올라가면 바람이 많이 불어

거친느낌이 있지만,

제가 만좌모에 있을때는 바람 한점 불지 않아

굉장히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느낌 좋았어요. ~

 

만좌모에서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저의 은은한 부부는 푸른동굴로 향하기 위해

길을 제촉하였답니다.

 

자! 푸른동굴에서 스노쿨링하는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실래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 아침부터 라디오에서 한파주의보 경고가

알림으로 나오는데,

다들 추위에 잘 적응해 가시고계시는거죠?

 

추운 날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

추라우미수족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명소로 손꼽히는 관람구역입니다.

 

그 만큼 볼거리도 많은 지역이구요.

전 편에서는 대한민국 아쿠아리움에서도 볼 수 있는

많은 사진들을 선보였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고래상어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018/12/09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일본 오키나와 추라우미수족관에서 고래상어와의 만남(1)

 

-꿀팁-

'고래상어 먹이주기' 시간은 오후에 15:00와 17:00 에 있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시간 기준이라, 이전 시간은 확인해보셔야해요~

 

자!!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요?

 

 

[고래상어 먹이주기 시간]

 

저의 은은한 부부는 17:00에 맞춰서가니,

사람들이 엄청 모여있더라구요.

 

한, 16:30분 까지 가서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고래상어 두 마리]

 

뒤에서 전체 적인 스크린 보다

앞에서 가까이 보는 걸 원해서

앞으로 앞으로 비집고 들어 갔습니다.

 

 

[배틀트립 김나영 편에서도 방송되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고래상어 두마리만 달랑

있을 줄 알았는데, 수 많은 물고기가

수족관에서 헤엄을 치고있습니다.

 

수족관 직원 들이 위에서 먹이를 던져 주면

고래상어, 그냥상어, 수 많은 열대어 등등이

먹이를 먹으려고 춤을 추는 거 같았어요.

 

[가오리가 지나갑니다.]

 

큰 수족관 옆으로 가면,

수족관의 물고기들을 위로 올려다 볼 수 있는

구조의 관람석이 있습니다.

 

거기서 15분 정도 물고기들을 올려다 봤는데,

이것또한 장관이더라구요.

 

 

[요건 돌고래같던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고래상어도 커 보이지만,

가오리와 돌고래도 엄청 커요.

 

 

[가오리 크기가 한 3미터 되는거같더라구요.]

 

 

[ 이친구는 고래상어가 아니고, 그냥 상어입니다.]

 

 

[짜잔!!! 이 친구가 고래상어입니다. ]

 

관람시간이 끝나면 사람들이 빨리 빠져나가더라구요.

저의 은은한 부부는 가운데서 관람을 해서 그런지,

아쉬움이 있어서 수족관 앞으로 이동하여

고래상어를 계속 관람하였답니다.

 

[동영상]

 

동영상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상어 박물관]

 

이 곳은 상어를 연구하는 곳이더라구요.

상어 뼈, 표본 들이 준비되어있는 곳입니다.

 

 

[메가로돈 상어]

 

 

[상어 이빨도 직접 만질 수 있어요]

 

엄청 날카롭더라구요.

바다 속에서 상어를 만나면 안되겠어요.

 

 

[상어 뼈]

 

쥬라기공원인지 알았습니다.

 

 

[아기 바다거북이]

 

이곳은 잘 찾으셔야 합니다.

아기 거북이들이 부화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데,

숨겨져 있는 핫 장소 더라구요.

관람객들이 모르고 다 지나가요.

 

이 곳 옆에는 수 만 마리의 아기 거북이 부화 장소가 있어요.

 

 

[기념품 샵]

 

이곳은 기념품을 팔더라구요.

역시, 이런 곳은 기념품샵이 빠질 수 없겠죠???

사실, 한개 사고 싶었지만 비싸더라구요. ^^

 

[추라우미 수족관 전경]

 

관람 구조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더라구요.

다 구경을 하니 어느세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

 

 

[출구]

 

추라우미 수족관을 오실때는

하루 정도 잡고 오시는게 좋을 거같아요.

그 만큼 넓고, 볼게 많더라구요.

 

꼭, 아이들하고 가는 가정집은

아기바다거북이들을 관리하는 코너에

꼭 들리세요. 어른이 봐도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돌고래 쇼

마지막 타임이 16:00에 있으니,

보고 싶으시다면 그 전에 도착하셔서

시간을 잘 분배해서 관람코스를 짜야할거같아요.

 

이 곳에서 하루를 지내도 아깝지 않을 코스입니다.

 

그럼 오늘 일정이 이렇게 끝나는데,

얼릉 숙박시설(훗카이소우호델)을 잡은 후

일본 와규를 먹으로 가야겠어요 ^^

 

그 다음 만좌모 구경을 같이 가보시겠어요???

 

다음편은 훗카이소우 호텔 리뷰와 일본 와규의 비밀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

 

사실, 일본에서 유명한 와규라는 고기는

시초가 우리나라 제주도 고기라는 비밀이 있는거 아세요?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은은한여행을 떠나기 위해

어디가 좋을까 생각을 하다가

일본 오키나와(Okinawa)로 곧장 떠나가려합니다.

 

하루하루가 바쁜 서울(Seoul)에서 벗어나

조금의 여유와 맛집을 찾기 위해서

얼릉 일본 오키나와로 달려가 볼까요???

 

 

[인천 공항 JinAir]

 

우리 은은한 부부는 인터넷으로

이티켓을 출력해서 체크인을 하였답니다. ^^

 

곧장 인천공항 C 구역으로 달려 갔어요~

 

10시 35분 출발이라 한.. 8시 정도에 도착해서

면세점을 한바퀴 둘러보면서

인천공항의 설레임을 한껏 느끼고 있었어요

 

 

[은은한 부부의 뒷모습 한컷~]

 

신나~ 신나~ 아이 신나~

비행기 탑승구 7번을 통해서

기분좋게 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가 탈 Jin Air]

 

항공비용은 조금 비싼편이었어요

특가를 못 잡았거든요

그래서 일본의 피치항공을 탈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국적기 타고 가는게 좋을거 같아

JinAir를 타고 출발하였어요~

 

둘이서 57만원 정도 비용이 들었어요^^

 

 

[Jin Air 내부]

 

저의 은은한 부부는 뒷쪽이 자리라서

뒤로 계속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

 

 

 

[항공 View]

 

[하늘에서 비행기 날개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묘해요]

 

 

[ JinAir 기내식]

 

 

[짜~잔~!!!]

 

물, 불가리스, 참치마요네즈삼각김밥, 바나나

 

이렇게 구성을 하고 있어요

구성은 어느정도 괜찮아요 ^^

다른 사람들은 물 대신 맥주를 달라고해서

마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맥주를 먹고 싶었지만 여행 초보자라서

눈치만 보다가 물을 시원하게

원~ 샷~ 하였답니다. ^^

 

 

 

[일본 오키나와 나하공항]

 

나하공항에 도착해서

일본의 스카이렌터카를 이용하고자

렌터카 전용 셔틀버스를 타고 차량 렌터를 하러 갔어요

 

 

[나하공항점 SKY Rent a Car]

이곳에서 차량을 대여를 하였답니다.

차량 대여를 위해서는

국제운전면허증과 주민등록증이 필요해요

하지만, 우리 은은한부부는 주민등록증을

안가져와서 국제운전면허증만 제출하였답니다.

(완전 식겁하였어요)

 

다행이 친절하게 국제운전면허증만

받아서 처리를 해주더라구요 ^^

 

 

[일본 운전시 주의사항]

 

일본 운전 하시는 분은 꼭! 꼭!

운전대를 잡기 전에

유튜브로 "일본운전방법" 영상 등등을

보신 후에 운전 하셔야해요

 

우리나라와 운전석과 차도가

반대로 되어 있어

운전할때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

안. 전. 운. 전.

 

 

자 이제 차량도 렌터를 다 하였답니다.

우리나라의 레이(Ray)차량과 비슷한 걸로 하였어요 ^^

위 사진에서 보면 차량이동 방향이

우리나라와는 반대 입니다. 꼭 숙지하셔야해요

 

저의는 지금 바쿠바쿠테이라는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로 이동 중이랍니다.

(굉장히 분위기와 뷰가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함박스테이크를 먹고 그 다음에는

아메리칸빌리지로 가려구요 ^^

숙소를 아메리칸빌리지로 잡았거든요~

 

자!

바쿠바쿠테이 함박스테이크와 아메리칸빌리지는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

행복하고,

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

항상....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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