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 여행입니다. 


도 7에서 윈도 10으로의 변화에 의한 적응은 

잘 하고 계시나요?

확실히 정책 부분은 물론, 기본적인 환경에서도 

 180도의 차이가 있는 거 같아서 적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빠른 적응을 해서 

업무에 효율성을 가져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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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 'GPT방식에서 MBR방식으로 변환' Pe부팅 Aomei Partition이용 Uefi 차이


근에 작성한 글이 7월 8일 날 작성을 했네요. 

앞글에서는 'Uefi'방식과 'Legacy'방식의 차이, 

'Gpt'방식과 'Mbr'방식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별로 특이한 점은 없죠?

Bios를 거치고 가느냐, 안 거치고 가느냐의 차이였죠?

모를 때는 어려운데, 알고 보면 쉬운 윈도10의 기능이었습니다. 


늘의 내용으로는 윈 10 기능 중에 

한 가지가 오류가 나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윈도 검색을 하려고 하면 

원하는 파일을 찾지를 못하는 오류가 나더군요. 


'윈도 검색 오류'에 대해서 

이러저리 설정값을 바꾸는 도중에

그 원인이 윈도 색인 옵션 설정이 잘 못 되어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원인을 찾을 때는 정말 기분이 좋아지죠. ^^

(끝내 못 찾을 때는 멘붕이 오지만요.)


자! 윈도 검색 오류가 날 때는 

아래의 방식대로 설정을 해주면

바로바로 검색이 가능하게 됩니다. ^^

그럼! 사진으로 한번 확인해 볼까요?



입력하기 시작하면 앱, 파일, 설정 및 웹 결과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윈도(Windows) 사용 시 파일이나 자료들을 검색할 때

윈도 검색(돋보기)을 이용하시죠?

[검색하려면 여기에 입력하십시오]

원하는 파일이나 자료의 이름을 적은 다음에

키보드의 'Enter key'를 누르면 돼요. ^^



영수증 엑셀파일을 불러와주세요!


아무리 검색 파일명을 적은 다음에 'Enter key'를 눌러도

[영수증 엑셀파일에 대한 검색 결과 없음]

이라고 표시가 되네요. 


이렇게!

검색 기능이 제대로 활용이 안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번에도 쉬운 방식으로 알려드릴 테니, 

사진의 방법대로만 따라오세요. 



아래 검색 내용(돋보기) 쪽에 원하는 

파일명을 적어주세요. 


이러한 원인으로는 

윈도 설치 시 기본적으로 색인 옵션이 설정이 안 되어있는 겁니다. 

간단하게 색인 옵션 설정만 건드려 주면 되겠죠?


자! 색인 옵션 설정하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오른쪽 윗부분에 '필터'라는 부분이 생성이 된다면, 

그 부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이용해서 클릭해 주세요. ^^



필터를 누르는 순간, 동영상 등의 글귀들이 리스트화될 거에요. 


그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는 

'Windows 검색 위치 변경'의 '위치 선택'을 클릭해주세요. 

잘 찾아오시고 계시죠?


윈도의 제어판에 들어가면 '색인 옵션'이라는 

카테고리가 있기는 하지만, 

제 방식대로 한번 따라오세요. ^^



'색인 옵션'이라는 카테고리에 들어왔습니다. 


색인이 완료가 되어있는데, 

색인할 위치에는 아무것도 없네요. 

이게 원인이었습니다. 

검색할 위치가 설정이 안 되어있었거든요. 


일단!

검색할 위치를 넣어줘야겠죠?

아래쪽의 수정(M)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색인할 위치인 곳을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파일이나 자료들이 

c 드라이브나 d 드라이브에 있지 않나요?

특정 드라이브에 있다는 사람이 있으면, 

 C 드라이브, D 드라이브, 특정 드라이브를 클릭해주세요.

그런 다음에 아래쪽의 확인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저는 기본적인 C 드라이브와 D 드라이브만 설정했습니다. 


이렇게 설정만 해주면, 

자동적으로 색인 검색에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윈도에서 검색 범위를 설정하는 거 같아요. 

242,859개의 색인이 검색되어있네요. 


즉!

윈도 검색 창에서 원하는 파일명을 적으면

컴퓨터는 242,859의 파일 중에서 

제가 원하는 자료를 찾아줍니다. ^^

컴퓨터 너란 놈은 정말로 똑똑하구나?



색인 설정을 한 다음에, 테스트를 해봐야겠죠?


처음에 검색한 내용인 '영수증'파일을 찾아보겠습니다. 

색인 옵션 설정을 만들기 전에는 

'영수증 엑셀파일에 대한 검색 결과 없음'이라고 표시된 부분에

'영수증 Desktop 위치'라고 표시가 되네요. 



색인 옵션 설정을 끝이 났지만, 

원하는 파일이 안 나온다면 '고급(D)' 부분도 건드려주세요. 


아무래도 기본적인 설정은 다 되어도, 

특정 확장명을 가진 파일들이 검색이 안되는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아래쪽 사진처럼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옵션'으로 들어오시면 수많은 확장명들이 

표시가 될 거예요. 


그중에 체크가 안 되어 있는 확장명들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체크를 한 다음에는 꼭!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

그러면 완벽하게 색인 설정이 된거예요. 


색인 설정 작업이 진행 중에는 대략적으로 20분 정도 걸리지만, 

그보다도 작업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되도록이면 컴퓨터를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
대략 20분 정도 걸리지만, 작업 중에 다른 것들을 만지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색인 검색 설정을 클릭 한 다음에

커피라도 한잔 마시세요. 


원하는 파일들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어느 폴더에 위치하고 있는지라는 고민을 하지 마시고

바로 색인 옵션 설정을 이용해서 

빠른 검색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폴더 하나하나 클릭해서 열어보는 건 아니죠?)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 여행입니다. 


'Pe 프로그램'의 'Aomei partition' 프로그램을 이용한

SSD/HDD 저장 장치의 속성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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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 'Aomei Partition' Pe부팅 윈도 파티션 삭제 및 가상드라이버 제거


2019/06/10 - 'Rsimage X' Pe부팅 Wim파일 윈도(Window) 10 설치 가상드라이버 제거


2019/04/17 - Window7(윈7) 서비스 종료 'Window10(윈10) 프린터 공유방법' 공유 오류 해결


저장 장치가 구동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식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바로! GPT 방식과 MBR 방식이 있는데, 

크게 Uefi 방식과 Legacy 방식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Uefi 방식과 Legacy 방식의 차이를 

한번 알아봐야겠죠?


Legacy 방식이란

안정성의 조건을 충족하고 있는 기존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부분만 업데이트하면서 개발되는 방식입니다. 


Uefi 방식이란

통합 확장 펌웨어 인터페이스로써 운영 체제와 플랫폼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정의한다고 나타나 있습니다. 


어렵죠?

저는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
제가 느끼기에는 Legacy 방식과 Uefi 방식의 차이점은

Legacy 방식은 bios를 한번 거치면서 

윈도가 부팅이 되며, 

Uefi 방식은 Uefi 방식 자체가 Bios이므로 

기존의 bios를 거치지 않고 

윈도우가 부팅이 됩니다. 


즉! 윈도가 부팅이 될 때 bios를

방문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인 거 같아요. 

이렇게 되면 부팅 속도에도 차이가 나겠죠?


그러면! GPT와 MBR은 무엇일까요?

GPT(Guid 파티션 테이블)와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은

부팅을 위한 별도의 파티션과 시스템 파일들을

준비해 주는 작업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둘의 차이점으로는 딱 두 가지만 알면 됩니다. 


MBR 방식은 2TB 이상 디스크에서는 사용 불가하며, 

32비트, 64비트, bios 및 uefi 펌웨어에 모두 대응하며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GPT 방식은 2TB 이상 디스크에서 사용 가능하며, 

64비트 이상과 Vista에서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32비트와 bios에서는 사용 불가합니다. ^^)


서론이 길어졌네요. 

얼른 Aomei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GPT 방식에서 MBR 방식을 변환해 보겠습니다. 



어느덧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저는 기존 bios를 이용해서 

윈도를 구동시키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가지고 있는 저장 장치들이 다 레거시(Legacy) 방식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Uefi 방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흘러서 모든 하드웨어들이 

Uefi 방식으로 전환이 된다면 

저도 그거에 맞게 써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Uefi 방식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저장 장치를 컴퓨터가 인식을 못 한다면

꼭 파티션 방식을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C:\' 저장 장치의 파티션 방식이

MBR 이어야 정상 동작이 이루어지는데, 

GPT 방식이라면 부팅 동작이 안 될 겁니다.  



'PE 프로그램'을 구동시킨 다음에 

저장 장치의 부팅 방식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확인을 하기 위해 'Aomei Partition'을 실행하겠습니다. 


바탕화면에 'Aomei Partition'프로그램이 없다면

검색을 하셔야 합니다. 



짜잔! 역시 윈도 부팅이 안돼서 확인을 해보니, 

부팅 방식이 GPT로 되어있네요. 


얼른 MBR 방식으로 변환을 해야겠죠?

일단, '디스크 1'을 선택한 다음에 

왼쪽의 'MBR 디스크로 변환'을 클릭해 줍니다. 



MBR 및 GPT 디스크 간의 변환입니다. 


이러한 메시지가 뜬다면 

바로! '확인'을 눌러주세요. ^^


왼쪽 상단의 '적용'을 눌러줘야겠죠?


'적용'을 안 눌러 주시면

수정하고자 하는 방식으로 반영이 안돼요. ^^



GPT를 MBR로 변환


'실행'을 눌러주세요!

(빨리 변환해 주세요!)



'적용'을 누르니, '적용'부분이 활성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아래 '디스크 1'을 확인해 보니

GPT 방식에서 MBR 방식으로 변환이 되어있네요. 



이제 다시! MBR로 변환했으니, 

윈도를 재 설치해야겠죠?


GPT에서 MBR로 변환을 한 다음에 

윈도를 재 설치를 꼭 해 주셔야 해요. 

저번 강의에서 알려준 'RSimage X'를 이용해서

윈도를 설치해 보자고요. ^^



이렇게 'Aomei partition'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저장 장치의 부팅 방식을 변환해 봤습니다. 

엄청 간단하지 않나요?


컴퓨터 기술이란 것이

몰랐을 때는 엄청 어려운데, 

누군가가 알려줄 때는 엄청 쉬워 보이죠. ^^


이렇게 간단한 부팅 변환 방식을 만들기 위해서 

최초의 기술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존경의 눈빛을 보내봅니다.)


이번 여름은 몇 십 년 만의 여름 중에 가장 길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은 어떻게, 어디서 물놀이를 하면서 

잘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여름이 너무 길다고 걱정 마시고!

7월 12일 초복날에는 삼계탕으로 몸보신하세요. ^^

(저도 삼계탕 먹고 싶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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