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칵테일 바에 대해서 한군대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홍대에 위치한 '어리'라는 칵테일인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엄청난 양의 사진을 찍으며

Bar의 곳곳을 돌아다녔던 게 생각이 나네요.

가끔은 술 한잔 편안하게 먹고 싶거나,

조용히 사색을 즐기고 싶은 나만의 장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안 드나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런 장소가 하나쯤은 필요한 거 같아요.

회사 생활, 인간관계의 피로도가 높아질수록

도피하고 싶은 장소 말이죠.

 

술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홍대의 분위기 좋은 BAR를 발견하였는데,

여러분에게 사진으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

홍대 골목 초입구에 위치한 BAR인 '어리'라는 곳은

칵테일을 파는 곳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분위기를 파는 곳입니다. ^^

홍대 어리: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29길 69, 지층 일부(서교동)

 

홍대입구역의 8번 출구로 나오셔서

큰 대로변을 한 번만 넘어가면

홍대의 핫 플레이스인 '어리'의 입구가 보이실 것입니다.

 

홍대_어리의 정문 입구입니다.

 

분위기를 파는 칵테일 바로써,

홍대의 간판 칵테일 바입니다.

화려한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편안한 느낌을 주는 입구 모습입니다.

 

Cocktail Bar에서 상그리아 한잔 드셔 보시겠어요?

 

칵테일 한잔 가볍게 먹기 좋은 홍대의 명소입니다.

홍대 어리 사장님께서는 제주도에서 올라오셨다고 합니다.

 

입구를 통해서 들어가자마자 [홍대_어리]라는 팻말이

저를 반겨줍니다.

 

흔히 Bar라고 한다면 칵테일 한잔에

6,000원에서 7,000원 정도 생각을 할 정도로

'가격이 비싸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곳은 가격에 비해서 굉장히 가성비가 좋을 정도로

가격이 저렴하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어리' 내부 분위기는 어떠신가요?

 

약간 불그스름한 조명 아래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더라고요.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조명이 약간 불그스름해서

연인과 술 한잔 하거나 데이트 코스로 잡아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습니다. ^^

 

메뉴판 참고하세요~

 

홍대_어리 칵테일은

대표 칵테일과 시즌 칵테일로 나눌 수 있겠네요.

 

칵테일은 내가 마실게! 술은 누가 취할래?

 

요즘 이렇게 문구로 네온사인 조명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이 문구는 첨 보았네요 ㅎㅎ

 

칵테일도 마셔서 약간 취기가 올라온다면

그것보다 기분 좋은 게 없죠^^

네온사인 덕분에 분위기도 약간 업이 되는 느낌이 드네요.

 

분위기 자체는 산만하지 않아서 좋아요. ^^

어두운 조명에 테이블마다 미니 조명을 해두어서

그 순간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참 그리고

홍대_'어리'에서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Instagram에 홍대 어리 내부의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면 불 쇼 칵테일을 서비스로 주신다고 하네요.

얼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야겠어요.!

 

조명도 불그스럼 한데, 뒷 배경도 레드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포토존인가요? 할 정도로 포인트 되네요~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단체로 와서 술 한잔 하기 좋을 거 같아요.

테이블 간격이 조금 떨어져 있어서

옆 테이블 소리가 크게 들리지는 않더라고요.

 

전체적인 내부 모습인데요.

 

이쪽 각도로 보니까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홍대 어린 프라이빗 룸이 한 개 있더라고요.

예약이 가능하니, 연인 간의 데이트로 좋을 거 같아요.

 

테이블 바로 옆에서 바텐더님께서 칵테일을 만들고 있어요.

 

바로 옆에서 만들기 때문에

바텐더님의 쉐킷 쉐킷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칵테일과 치킨 텐더를 시켰어요. ^^

 

칵테일뿐만 아니라,

와인과 상그리아도 주문 가능하니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와인과 상그리아의 가격이 저렴하니,

마음 놓고 주문해도 될 듯해요.

 

칵테일 한잔에 여유를 즐긴 하루였습니다. ^^

회사의 스트레스가 한 번에 풀리더라고요.

가끔 이런 곳에 와서 조용한 사색을 즐기거나,

편안한 술 한잔 하기에 괜찮을 거 같아요.

 

평일에 대관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홍대 데이트 코스 또는 파티 룸으로 활용해도 좋을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하루하루 이렇게 추억이 쌓여 가는 기분으로

행복한 생활을 지속시켜야겠어요.^^
이번 주도 '파이팅!' 하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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