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집에서 냉장고파먹기 하는 중입니다.

집의 냉장고의 문을 활짝 열어보면

그 안에는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엄청 많이 있기도 하지만,

그에 반해서 몇 달 동안 그 안에 계속 위치해 있던

음식들도 많을 것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밖에서 외식을 하는 것보다는

집에서 간단히 먹기 위해 냉장고 파먹기에 도전해 봤습니다.

 

냉동실 문을 열어보니,

한 달 정도 된 목우촌 돈목살구이 한팩이 나오더라고요.

언제 샀나 생각을 해보니,

2019년 2월 19일에 하나로 마트에서 구매를 했더라고요.

곰곰이 생각을 한 끝에 제육볶음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일단, 집에서 엄청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제육볶음에

들어가는 재료에 대해서 간단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재료-

목살 또는 삼겹살(삼겹살이 없어서 목살로 했습니다.), 대파 많으면 맛있음,

양파 1개, 버섯, 청양고추 1개가 들어갑니다.

 

-양념 소스-

설탕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이 들어갑니다.

 

-선택 재료 및 소스-

매실엑기스, 생강술, 후춧가루, 통마늘 많이 넣으면 맛있습니다.

 

일단 한번 사진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글보다는 사진이 이해하기가 더 좋죠?^^
자! 그럼 집에서 먹기 간단하고 쉬운 제육볶음의

황금 레시피를 공개하겠습니다.

 

목우촌 돈목살구이용입니다.

 

냉동실에 삼겹살이 없어서 목살구이로 진행하였습니다.

제육볶음에 들어가는 고기종류로는

삼겹살로 해야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살도 괜찮더라고요.

하나로마트에서 2월 19일 날 구매한

270g의 목살 구이가 5,940원입니다.

대략적으로 2인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일단, 꽁꽁 얼어 있는 목살을 해동시켜주세요. ^^

 

양파 1개를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저는 그냥 막 썰어요. 특별히 어떻게 썰겠다 생각하지 않고

그냥 막 썰어요. ^^

그렇게 썰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느타리버섯입니다.

 

요것도 집의 냉장고에 있더라고요.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얼른 해 먹으려고 꺼냈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 야채들이 많이 있으면

고기의 맛에 특별한 향들이 있어서 맛이 있더라고요.

야채는 취향대로 넣으시면 될 거 같아요.

 

청량고추가 없어서 풋고추 한 개를 넣었습니다.

 

풋고추 한개를 어슷 썰기로 해서 썰어 놓으시면 됩니다.

고추가 두 개 이상 있으시다면,

한 개는 어슷 썰기로 넣고,

다른 고추들은 쌈장과 같이 고기와 먹으면 될 거 같아요. ^^

 

 양념 소스에 들어갈 양념들입니다.

 

진간장 3큰술, 고추장 한 큰 술, 다진마슬 한큰술,

설탕 한큰술, 고춧가루 한 큰 술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조금 칼칼하고 맵게 드시고 싶으시면 고추장을 더 넣지 마시고

고춧가루 두 큰 술을 더 넣어주시면 됩니다.

 

제육볶음에 들어갈 재료들을 손질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료들을 준비해 두시면 됩니다.

그때그때마다 재료들을 꺼내어 손질 한 다음 넣으시면

좋겠지만, 한 번에 재료 손질을 끝낸다음에

요리를 진행하시면 더 좋습니다.

 

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살짝 구워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뿌린 다음에

다듬은 고기를 넣어서 살짝 익혀줍니다.

그전에 고기들을 먹기 좋게 잘라줘야겠죠?

여기서 식용유를 사용하기 싫으시다면,

대파를 먼저 살짝 익혀주면 대파에서 대파 기름이 나오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고기를 익혀줘도 괜찮습니다.

 

식용유를 이용했기 때문에 고기가 약간 익은 후

대파를 넣었습니다.

 

대파 기름으로 고기를 구워도 엄청 맛있어요. ^^
고기를 먼저 익혀주는 이유는

양념을 하기 전에 이렇게 익혀주면 고기의

노릇노릇하고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대파 기름의 효능은 냉동고의 잡냄새를 살짝 제거해줍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요리 고수님들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
그다음 설탕 한 큰 술을 넣어줍니다.

설탕 한큰술을 넣은 후 물 반 컵을 꼭 넣어주세요.

 

물 반컵 정도만 딱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어버리면 요 사진처럼 됩니다.

설탕과 물 반컵을 넣고 불을 센 불로 바꿔줍니다.

그렇게 하면 설탕이 튀겨지면서 달짝지근한

냄새가 고기에 남게 됩니다

 

그다음 고추장 한 큰 술이 들어갑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은 있겠지만,

고추장을 넣어서 살짝 매콤하게 먹어야겠죠?

 

다진 마늘도 한 큰 술 넣어줍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이렇게 양념 소스가 들어가는 과정에는

중간중간 간을 살짝 봐주기 바랍니다.

 

고춧가루 두 큰 술 들어갑니다.

 

조금 맵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고추장 두큰 술을 넣는 것보다는

고춧가루 세 큰술 넣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간장 세 큰 술을 넣어서 싱거운 부분을 없애주세요.

 

간을 본 후 당도가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집의 매실 진액을 조금 넣어주면

부족한 당도를 맞출 수 있으실 겁니다.

개인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

 

어느 정도 제육볶음의 비주얼이 나오고 있네요.

 

비주얼과 맛이 괜찮아 보이시나요?

여기서 조금 나 두시면 고기에 양념이 베어들 것입니다.

 

준비해둔 야채 재료들을 다 넣어줍니다.

 

얼른 넣어서 빠르게 볶아준 다음에

참기름 살짝 넣어서 볶아 주면 맛이 한층 더 부드러워집니다.

 

보기만 해도 입 맛을 돋워 주는 제육볶음입니다.

 

이 상태에서 양파가 살짝 익을 때까지

볶아 주면 제육볶음이 완성이 될 것입니다.

제육볶음의 가장 중요한 점은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없애는 동시에 냉동고의 잡내도 없애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육질까지 부드러워서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살살 녹아 들것입니다.

밖에서 먹는 것보다는 살짝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에서 해 먹는 밥이 제일 맛있겠죠?

다음에는 야채도 더 많이 넣어서

한번 더 해 먹어야겠어요. ^^

 

그럼 오늘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새로운 음식에 한번 더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어떤 음식이냐면!!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이지만,

그래도 육수도 우려내야하고, 손맛도 들어가야 하는

그런 음식인 바지락 칼국수에 도전을 해보겠습니다. ^^

 

예전에 노량진에서 공시준비를 할때

가끔 바지락 칼국수집에서

끼니를 때운적이 있었어요~

 

그때 먹었던 바지락 칼국수의

시원하면서 바지락의 감칠맛이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는군요.

 

자! 그럼 한번 바지락 칼국수를 만들어 볼까요?

 

- 바지락 칼국수 황금레시피 -

 

칼국수, 버섯한줌, 당근, 애호박, 바지락,

다진마늘1T, 육수우려내는것, 소금(바지락 해감용)

 

 

[생칼국수]

 

어느 마트에서든 구매할 수 있는 칼국수 입니다.

대략 2~3인분에 3000원 정도 할거예요.

딱 적당량으로 팔더라구요.

 

 

[조리법]

 

칼국수 조리법이 있네요. ^^

정말로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꼭! 찬물에 한번 행궈야 면이 풀어지니

참고하셔야해요.!!

 

 

[버섯]

 

마트에 가서 표고버섯을 사고 싶었으나,

이 버섯이 약간 저렴해서

이걸로 구매 하였습니다. ^^

표고버섯이 더 맛있데요~

 

 

[애호박]

 

저는 2~3인분에 애호박 반토막 정도만 필요합니다.

나머지 반토막은 다음날 된짱찌개 할때

넣어서 드세요. ^^

 

 

[당근]

 

마트에 가서 당근을 찾았는데,

때마침 반토막 잘린게 있더라구요.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한 바지락]

 

바지락 너무 비싸던데요...

이쪽 하나로마트 가격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바지락 자체가 비싼건지..

 

엄청 비싸게 샀습니다.

갯수도 몇개 안되던데 완전 충격받았어요.

 

 

[해감중]

 

바지락을 꼭 대접에다가 담가두셔야해요

꼭! 소금을 1T정도 넣어주세요. ^^

그래야 바지락이 불순물을 뱉어냅니다.

 

 

[기본정리]

 

이렇게 바지락 칼국수에 들어갈것들을

조리해 둡니다.

 

 

[육수]

 

육수티백으로 물을 끓입니다.

 

 

[다진마늘]

 

다진마늘 1T를 넣어주세요.

 

 

[기본식자재를 넣어주세요]

 

물이 어느정도 끓으면

칼국수 넣어주신 후 약 10분 정도 이후에

기본식자재를 넣어주세요.

(칼국수를 뜨거운 물에 넣기 전에

찬물에 칼국수를 풀어주셔야해요.

그렇게 안하면 뜨거운물에서 칼국수들이

뭉처버립니다. )

 

 

[면이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

 

어느정도 면이 익을때까지

중약불에 끓여줍니다. ^^

 

[칼국수가 뭉쳤어요.]

 

처음에 칼국수를 찬물에 안씻어서

칼국수들이 뭉쳤습니다. ^^

 

머, 이렇게 실수 하면서 배우는거겠죠.

 

근데, 칼국수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칼칼한 칼국수를 한번 도전해보아야겠어요.!!

 

정리한번 해드리겠습니다. ^^

1. 요리를 하기 전에 바지락 먼저 해감을 해야해요.

바지락을 씻은 후 대접에 소금과 함께 담가주세요

(약 15분 정도)

2. 육수 티백을 이용하여 물을 끓여주세요.

3. 호박, 버섯등을 조리 후 다듬어주세요.

4. 찬물에 칼국수를 씻어서 칼국수가 안뭉치게 풀어주세요.

5. 끓고 있는 물에 칼국수를 넣어주신 후 다듬은

야채와 바지락을 넣어주세요.

6. 칼국수가 익으면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추세요.

7. 맛있게 드세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다들 2019년 신년 계획은 어떤걸로 정하셨나요?

 

다른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하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저는 오늘 신년을 맞이하여

집에서 집밥을 진행하였답니다. ^^

바로 바로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닭 볶음탕.!

(집에 있으면서 엄청 먹고 싶었어요.)

 

예전에 타지생활을 할때

집에 있으면 닭 볶음탕을 심심찮게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서울에서 생활하는 중에는 항상 음식점에서 사먹기만 했네요. ^^

그래도, 집에서 먹는 집밥이 제일 맛있죠.

 

그럼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닭 볶음탕에 대해서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들어가는 재료]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토종닭1, 닭볶음탕 양념1,

감자1~2, 대파, 다진마늘살짝, 양파작은거1, 우동사리면1

 

 

[하림 토종닭 세일해서 8,900원]

 

닭을 넣은 다음에 사진을 찍었네요.

항상 리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없는 1인으로써,

작은 실수를 하였습니다.

 

토종닭을 사려고 하나로 마트에 갔는데,

마침 할인 제품이 있어서 하림토종닭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양이 많으니 2인일때는 조금 작은걸로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냄비에 물을 넣으시고 감자부터 넣어 끓여주세요.

감자 넣고 10분정도 물 끓인 다음에

깨끗이 씻은 토종닭 넣고 양념장 투입해 주시면 됩니다.

 

 

[닭 볶음탕 양념]

 

집에서 양념만들어서 하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귀차니즘이 발동을 해서

하림토종닭 구매하는 곳 옆에 양념장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정말로 양념을 만들어 먹지만,

오늘만큼은 편하게 먹고자 구매한걸로 해주세요. ^^

 

 

[양념을 넣고 약 15분 정도 끓여 주세요.]

 

양념이 조금 매우니,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은 2/3만 넣어주세요. ^^

 

아니면 설탕 약간 넣어주어도 괜찮을거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없애고자,

양파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하림 토종닭 닭다리]

 

닭다리가 엄청 토실토실 하더군요.

닭다리가 2개 있어요.

사실 요것이 엄청 커서, 이것만 먹어도 술 안주가 되더군요.

 

 

[감자]

 

요리에 감자가 빠지면,

요리가 맛이 없어지죠. ^^

 

큰 감자 2개 사서 8조각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

 

[하림 토종닭 날개]

 

날개도 먹음직 스럽게 생겼죠?

남자들은 날개 먹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맛있는 날개는 애인, 여자친구, 누나, 여동생

 그릇에 담아주세요. ^^

 

 

[저의 집에서 키우는 대파랍니다. ]

 

집에 이런 텃밭은 기본적으로 가꾸시고 있으시죠?

 

마트에서 대파 사와서

한번 자른 후 남은 뿌리는 다시 심어서

대파를 지속적으로 잘라 먹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대파를 1년에 한번만 구매하면 되요.

 

 

[대파와 양파를 큼지막하게 잘라서 넣어주세요.]

 

닭도리탕에 들어가는 대파는 작게 자르면,

맛이 없답니다.

 

닭을 큼지막한 대파와 같이 먹으면

닭도리탕의 맛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

[대파 넣은 후 약 10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우동사리면]

 

이날 '라면사리를 넣을까? 우동사리를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우동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우동사리면 넣고 흔들어주세요.]

 

우동사리면 넣은 후 약 1~2분 뒤에

어느정도 사리가 퍼지면

닭도리탕 드시면 될거같아요. ^^

 

 

[이렇게 완성이 되었답니다. ] 

 

생각을 해보면 약 3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만드는법 정리]

 

1. 하림 토종닭을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감자와 양파, 대파를 준비합니다.

3. 냄비에 물을 넣고 감자를 10분정도 끓여줍니다.

4. 토종닭과 양념장을 넣어 10분정도 끓여줍니다.

5. 양파와 대파를 넣고 5분 끓인 후 우동사리면을 넣어줍니다.

6. 맛있게 먹어줍니다.

 

2명이서 드실때는 약간 적은양을 사셔도 될거같아요.

양이 많더라구요.

 

토종닭 구매하실때

닭 사이즈가 작은걸로 사세요. ^^

젊은닭으로 사야 맛있는거 아시죠?

 

맛있게 드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짧게 집에서 요리할 수 있는

햄을 포함한 오므라이스를 소개 하겠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식사하시길 원하시죠?

퇴근 후 집에서 식사 하려면

18시 퇴근, 집에가면 19시가 되며

요리시작하면 19시 50분 정도 지나서

밥을 다 먹을쯤 20시 30분,

설거지 다하면 21시~

 

집에서 밥 한번 해 먹기 힘들죠???

 

그래서 오늘은 단15분 투자하는

햄 오므라이스를 한번 만들어보려합니다.

 

어느것이든지 다 중요하겠지만,

살면서 간단하게 행동하며 사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자!! 한번 요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 햄 포함해서 야채를 볶아주세요~]

재료: 햄, 양파, 파약간, 달걀2개, 소금약간, 케찹, 밥, 깨

 

가스불에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뿌려

햄과 양파, 파를 볶아 주세요~

 

볶으면서 햄 하나 잘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

저의 집은 로스팜을 먹어서,

로스팜의 1/2 정도 깍둑썰기로 잘라주세요

(Tip: 햄이 너무 크면 계란 옆구리가 터지더라구요)

 

 

[ 양파가 반투명이 될때까지 볶아주세요~]

 

밥을 볶을때 간혹가다가 찬밥으로 할 경우가

있는데, 찬밥으로 하면 밥이 뭉칠 수가 있어요

조금 데펴서 하시면 될거같아요~

 

볶으면서 소금으로 약간 간을 해주세요~

기본적으로 햄이 짜기 때문에

너무 많은 소금은 안하셔도 되요 ^^


 

 

[ 계란을 한번 풀어볼까요?]

 

볶음밥이 다 됬으면,

계란을 그릇에서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에 계란을 펼쳐볼까요~?]

 

볶음밥 한것을 그릇에다가 잠시

담아두시고, 후라이팬에 계란을 펼쳐주세요~

 

 

[앗!! 실패 하였습니다.]

 

첫째 원인은 후라이팬이 너무 작은거같아요

둘째 원인은 밥 양이 너무 많은거같아요

 

히히 ~ 실패 했어요 ^^

 

[햄오므라이스 동영상]

 

 

[햄오므라이스 위에 케찹을 뿌려주세요]

 

[한 입 드시겠어요?]

 

부쳐진 계란 위에 햄과 함께 볶은 밥을

올릴 때 잘 올려야겠더라구요 ㅎㅎ

계란으로 밥을 다 덮지 못해

비쥬얼이 완벽하지 못 했네요

 

그래도! 맛은 일품이었답니다.

 

이렇게 집에서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지 후딱 밥을 해먹을수가 있어요~

 

"밖에서 혼자 머먹지?" 라는

고민 안해도 되잖아요

 

실패의 최종원인은

밥 양이었던거 같지만!!

이날, 많이 먹어서 새벽에 배는 안고팠네요

 

벌써 12월 1일이네요

2018년 한달 남긴 시점으로써

한달이면 한살을 더 먹네요

흑흑흑..

 

2018년 마무리 들어가야겠죠?

 

12월달 한달 동안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구요 ^^
아자아자!! 화이팅!!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얼큰하고 칼칼한

된장찌개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

 

집에 있는 냉장고 관리는 잘하고 계시나요???
냉장고 안에 오래된 음식,

묵혀둔 음식은 없으시나요??

 

저는 요즘 냉장고 파먹기를 잘하고 있어서

냉장고 안에 묵혀둔 음식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네요^^

주말같은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걱정하는게 "오늘은 머먹을까???" 라는

걱정들을 많이들 하시죠?

 

저 또한 그래요 ^^

사람 사는게 다 똑같죠 머 ㅎㅎ

 

집에 있을때,

마땅히 어느것 하나 먹을것이 없다면

한국사람이라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김치찌개 또는 된장찌개겠죠?

 

국민음식으로 대중화가 되어

인터넷 조금만 찾아보면 수 많은 레시피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찌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오늘은 제가 국민음식인 된장찌개에

돼지고기 200g을 넣어

맛깔나게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나로 마트에서 산 돈삼겹찌개용 200g: 5,090원]

 

 

[식재료: 감자, 양파, 애호박, 느타리버섯]

 

식재료를 준비하기 전에 먼저

냄비에 물을 넣어 육수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저의는 국물을 우려내는 멸치봉지가 있어서

그것을 넣어 한 15분정도 우려낸 후에

꺼내주면 맛이 좋더라구요^^

 

 

[식재료가 준비되면 끓는 물에 양념장을 넣어야해요]

 

일단 식재료가 준비를 마치면

된장2스푼,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으로 강불에다가 5분 정도 끓여 줍니다.

물이 끓으면 약불로 해서 10분정도 더 끓여 줍니다.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는데,

제 생각은 된장찌개에 소금 안넣어도 맛있더라구요~)

 

그 다음 맛있는 돼지고기 200g을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다진 식재료를 넣어주세요~]

 

버섯이 있어 양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도

버섯의 숨이 죽으면 양도 줄어들더라구요 ~

 

 

[된장찌개는 감자의 양에 따라 된장찌개의 농도가 틀려요]

 

저는 주먹만한거 1개를 잘라서 넣거든요

감자를 많이 넣으면 찌개가 걸쭉하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처음에 된장찌개를 할때 고춧가루를 넣는거에 깜놀했었죠]

 

고춧가루를 넣으면 붉은 색감이 퍼져

더욱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져요~

 

 

[마지막으로 청량고추를 넣어주세요]

 

드시는 취향에 맞게 청량고추를

넣어주시면 되는데,

저는 약 1개의 반토막을 썰어 넣어주면

드실때 깔끔한 맛을 느낄 수가 있어요~

(너무 많이 넣으면 고통스러워요!)

 

 

[돼지고기 된장찌개 동영상]

 

 

벌써 이렇게 된장찌개가 완성이 되었네요~

 

용돈이 조금만 더 많았어도

차돌박이나 소고기를 넣었을텐데..

 

하지만!! 돼지고기 넣어도 맛있어요 ^^

 

역시 모든 음식에는 고기가

들어가야 든든한 음식이 되는거 같아요

 

서울에도 첫눈이 와서

날씨가 더더욱 쌀쌀해지네요~

 

오늘은 여러분도 된장찌개를

끓여서 가족들과 같이

식사를 해보시겠어요???

오늘도 화이팅해야하는거 아시죠?

기분좋게~ 웃어보아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 여행입니다~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자욱한 날

따끈따끈한 떡만두국에 쐬주 한잔!

땡기지 않으신가요?

 

요리를 시작한지 6개월 시점이

지나가고 있는 요리 새내기

은은한 여행입니다.~!

 

가장 달콤하고 맛있는것을 먹는다고 해도

집밥 만큼 맛있는것은 없죠

그리고, 누구와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은 정말로 느낌이 다르죠 ^^

요리실력이 출중한 주부님들을 대신하여,

멸치육수로 우려낸 육수를

만들 수 있는 저만의 레시피를

소개 하겠습니다. ~~~

 

자!! 그럼 한번!!

떡만두를 멸치육수로 우려낸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떡만두국을 한번 느껴보실까요~

 

[재료]

 

애호박1/2, 양파1/2, 느타리버섯, 떡20개정도, 만두10개, 계란3개,

소금 커피스푼으로 1/2, 다진 마늘 커피스푼으로 2

 

 

[떡을 조금 불려놓아야 맛이 있어요~]

 

 

[그 다음 계란 3개를 작은 접시에 풀어 놓습니다. ]

 

2인 가족에 계란 3개정도가

괜찮은거 같아요~

보통적으로 2인가족이면 계란 2개가 들어갑니다.

 

 

[재료: 느타리버섯, 양파, 애호박, 부추]

 

야채들은 채썰기로 만들어 놓아야해요~

깍뚝썰기도 맛있기는 하나,

된장찌개에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떡만두국에는 채 썰기로 하면 맛있어요~

 

그리고, 부추라고 하면 많은 주부님들이

의아해 하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떡만두국에 부추가???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제가 키우는 채소밭에서 부추가 많이

자라서, 부추들을 다 뜯어와서

만두국에 넣어 먹었습니다. ^^

 

[김치 만두]

 

[멸치 봉지채로 팔팔 끓어 오르는 물에 넣고

10분정도 끓이다가 약불로 조금 젓어주세요~]

 

 

[만두가... 냉동만두라서 조금 넣고 끓였습니다. ]

 

 

[만두가 거의 다 익어갈 즈음에

야채를 넣어줍니다.]

 

 

[이제 한번 10분정도 팔팔 끓여 볼까요?]

 

 

팔팔 끓고 있을때, 계란을 투하해 줍니다.

계란을 풀어서 투하했기에

계란이 뭉치는 느낌은 덜 할겁니다. ^^

 

 

[짜잔!!!]

 

이렇게 떡만두국이 완성이 되네요 ^^

 

멸치육수로 끓이니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서

계속 계속 먹고 싶은

맛이 날 거예요~

 

떡만두국 만들기 참 쉽죠??

이렇게 쉬운 떡만두국 보신적 있으세요?

 

대략 20분만 투자하면

집에서 뚝딱 떡만두국을 만들어서

가족끼리 오손도손 쏘주에

떡만두국을 먹을 수 있답니다. ^^

외식하는 것도 좋지만,

외식도 너무 많이 자주하게 되면

그 맛이 그맛이고, 맛도 별로고..

그리고 돈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이 블로그를 보시는 혼자 사시는 분들 이라면

밖에서 사먹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집에서 한번쯤 해먹으면

좋을거같아요~

 

항상 맛있는것도 챙겨드시고,

환절기에 건강도 챙겨놓으세요~

 

오늘도 하늘의 수 많은 별들처럼

우리 인생도 빛나 볼까요~?

 

자!! 오늘도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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