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온나 재패니스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에서 하루를

 보낸 후 만좌모를 구경하였네요.

 

2018/12/14 - ★일본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온나 재패니스 스타일 호텔 훗카이소우에서 하루를 지낸 후 만좌모 구경을 가볼까요

 

만좌모의 웅장함을 뒤로 한 다음 저의 은은한부부는

바로 푸른동굴로 향하였습니다.

 

이 당일날 날씨가 엄청 맑았지만,

원래는 태풍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푸른동굴스노쿨링을 예약을 못하였지만,

당일 예약을 한번 할까 생각을 하여

일단, 푸른동굴로 출발하였습니다. ^^

 

푸른동굴 스노쿨링을 하려면 정말로 날씨가

딱딱 맞아야 하는데,

예약 및 출발 하기 전에 날씨 체크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푸른동굴 날씨체크 사이트]

 

http://www.maedamisaki.jp/ko/

 

이 사이트에서 가능여부를 깃발로 표시해줍니다.

 

청색: 업체동행 및 개인 스노쿨링 가능

황색: 업체동행

적색: 수영금지

오렌지색: 쓰나미주의 및 경보

 

 

 

[푸른동굴 앞 주차장]

 

도착하시면 주차장이 굉장히 넓어서

주차하기 편하실 겁니다.

 

주변이 한국 시골마을을 연상케합니다.

 

 

[푸른동굴 전망대]

 

이 곳 아래가 바다인데,

바다속에가 푸른동굴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 산책로가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꼭 스노쿨링 안한다고해도 이곳에 와서

전경과 산책로를 이용하셔도 후회는 안할거같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곳]

 

정말로 시원하게 쭉쭉 뻗어 있는 바다 전망입니다.

 

[전망대 옆 동영상]

 

이런 풍경을 동영상에 안 담으면 아쉽겠죠?

 

 

[푸른동굴로 갈 수 있는 길목]

 

이곳이 푸른동굴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입니다.

슈트를 입고 내려가서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셀프 스노쿨링 즐길 수 있는 곳]

 

푸른동굴을 예약을 못해서 들어가지 못했지만,

주변에 바다로 이어지는 곳이 있어서

셀프 스노쿨링을 즐기고자 장소를 이동하였습니다.

 

아까 푸른동굴 주차장에서 약 5분만 걸어가면 이 곳이 있습니다.

 

셀프 스노쿨링을 즐기기위해서

한국에서 출발할때 다 준비해 왔습니다.

 

 

[조심하세요!]

 

한문 및 영어로 적혀있어,

그냥 지나쳐 갑니다. ^^

 

 

[숨겨진 장소입니다. ]

 

대부분 외국인들은 푸른동굴을 즐기지만,

원주민 및 일본인들은

이곳에서 스노쿨링을 즐깁니다.

 

숨겨진 곳이라서 잘 찾아가야해요. ^^

(못찾겠으면 방문록에 댓글 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좁을 입구를 들어가면 이런 곳이 펼쳐집니다.]

 

 

[수심이 어른의 가슴까지 옵니다.]

 

아담한 해변입니다.

깊이가 깊지 않아, 가족단위로 많이 오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저의 은은한부부 밖에 없었는데,

점점 일본인 가족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일본인 가족들]

 

이때 시간이 오전10시 정도였습니다.

살짝 추웠지만, 물속은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거의 오후 늦게까지 놀았네요. ^^

 

 

[꼭 오키나와 갈때 장비 챙겨서 가세요.]

 

사실 챙겨야 할 장비는 얼마 없습니다.

물안경(숨 쉴 수 있는), 래시가드, 래시가드 위에 입는 바지,

장갑, 발가드 밖에 없네요. ^^

 

아이들이 있다면 튜브 정도 더 챙겨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 오실때는 돗자리에 먹을거 챙겨오세요.

주변에 먹을거 살때가 없어요.

 

오키나와 갈때는 꼭 스노쿨링 장비 챙기는 센스.!

 

바다속에는 물고기가 정말로 많습니다.

산호가 많아서 그런지, 물속 풍경이 정말로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퇴직 후에는 오키나와에서 1~2년 거주 하고 싶을 정도로

오키나와라는 곳은 매력이 있는거같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았으니, 저녁에는 맛있는것을 먹으로 가야겠죠?

저녁은 오키나와 와규를 먹으려고 합니다.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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