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늘은 종로의 특별한 장소,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 중인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 대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

박물관 마을이라고 하면,

딱딱한 느낌의 이미지이겠지만

한번 방문을 해보면 깜짝 놀랄 정도의 장소입니다.

 

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을 기념으로

기억의 보관소 역할을 할 장소로 탈바꿈을 하였습니다.

원래 이곳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돈의문 뉴타운'계획에

들어가 있어서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돈의문의 새문안 마을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고려하여

역사문화자산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자! 그럼 역사문화자산으로 변한 돈의문박물관 마을에 대해서

한번 사진으로 확인해 볼까요?

 

 

의문에 위치한 박물관 마을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과 서대문역(종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곳에 올 계획이시라면,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서 구경 한 다음 경찰박물관과 경희궁에

들려서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서울 고궁에도 들려서 데이트를 해야겠죠.^^

 

 

문안 동네의 역사와 감성이 살아있는 코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을 전시관, 체험교육관, 마을 창작소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한옥에서 근현대 건물로의 변화되는 모습을 느낄 수 있고,

여러 개의 체험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의문 콤퓨타 게임장입니다.

 

지능개발과 두뇌개발을 위해 최신 게임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어릴 적의 추억을 한번 들춰볼까요?

 

 

억 소환 아케이드 게임 베스트 5가 선정되어있습니다.

 

4마리의 유령을 피해 레고를 획득할 수 있는 팩맨이 보이네요.

추억의 갤러그와 너구리가 있어요. ^^

 

 

전에 많이 봤던 오락실의 풍경이죠?

 

게임이 무료랍니다.

공짜로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더라고요.

업무시간에 일 안 하고 게임하려는 것은 아니겠죠?

 

 

아따따뚜겐~! 오리호겐~! ^^ 어렸을 때 많이 들었던 소리죠?

 

어린 나이에 오락실을 갔을 때마다 들었던 소리입니다.

이런 곳에서 이런 게임을 만나다니,

엄청 반갑더라고요.

 

 

활사 전시관입니다. 6080시대의 우리 생활사죠.

 

1960년 ~ 1980년 사이의 생활을 재해석한 공간입니다.

그 시절의 부엌과 거실, 공부방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체험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시절의 부엌 모습입니다.

 

성냥에 불을 붙여 기름 위에 살짝 얹어 놓으면

불이 붙던 시절의 가스레인지가 보이세요?

왼편에는 아버지가 늘 즐겨 먹던 막걸리 주전자가

자리를 잡고 있네요.

 

 

문안 극장의 영구와 땡칠이 상영 포스트입니다.

 

새문안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얼굴이죠?

심형래 주연의 영구와 땡칠이였습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시민 손길 프로젝트입니다.

 

박물관 마을 관람 중에 힘들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는 곳입니다.

종합안내센터가 있으니, 문의사항이 있으면 여기서 여쭤봐도 될 거 같아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합니다.

 

김구 선생님과 유관순 누나의 모습이 보입니다.

1919년 4월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하기 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합류로 시작된 평화시위인 3.1운동이

일본군들에 의해서 탄압을 받게 되었죠.

 

 

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 독립운동가의 집입니다.

 

평범한 1919년의 3.1운동 당시의

숨은 영웅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반 가정집의 모습입니다.

 

독립운동가의 집 내부를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민국임시정부는 1919년 중국 상해에서

독립운동자들이 임시정부를 수립했던 명칭입니다.

 

임시의정원을 구성한 다음 4월 11일에 이승만을 국무총리로

민주 공화제가 만들어졌습니다.

 

 

범 김구 선생님입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느님께서 물으신다면,

내 소원은 오직 대한독립이오."

3.1운동의 영웅이십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영웅이십니다.

 

 

건복지부의 대한 가족보건복지협회에서 만든 문구입니다.

 

아빠! 혼자는 싫어요. ^^
동생 만들어주세요~

 

 

전에 구멍가게에서 많이 보던 문구죠?

 

아버지 담배 심부름 갈 때,

구멍가게 옆에 붙어 있던 팻말입니다.

 

2019년 4월 11일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때 그 당시의 숨은 영웅들이 없었다면,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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