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라멘집 한 군대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일본 라멘을 싫어 합니다.

일본 라멘보다는 우리나라의 신라면이 더 맛있더라구요. ^^

(개인적 의견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점심에 라멘을 한번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길을 걸어 가던 중

음식점 앞에 "도쿄 칸다 라멘 대회 우승"이라고

자신있게 현수막을 걸고 있어

호기심 반, 궁금증 반, 먹어보고 싶은 마음 반으로

한번! 라멘집으로 발검음을 옮겼습니다.

 

자! 한번 도쿄라멘대회에서 우승한 라멘집에서

한번 라멘을 먹어 볼까요???

 

 

[도쿄 칸다라멘대회 우승한 칸다소바집]

 

이날 시간이 11시 40분 이었습니다.

아직은 사람들이 없을때라서

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라멘은 여기서 먹어야 먹었다고 할 수 있다.]

 

 

[중간에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영업시간이 11시 30분 부터이지만,

재료 소진시 점심영업이 빨리 끝날수가 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도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곳은 단일메뉴를 판매합니다.]

 

칸다소바집은 단일메뉴로 승부를 하고 있더라구요.

마제소바 한가지를 주문을 하고,

취향대로 맥주나 음료수를 시키면 될 거 같습니다.

 

 

[주문이 어려우신 분은 옆에 직원에게 부탁하시면되요]

 

어르신들 중에는 간혹 기계를 다루지 못하시는 분들은

옆에 칸다소바집의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으니,

도와달라고 하면 친절하게 도와주더라구요. ^^

근데 일본에서는 이렇게 자판기로 주문을 하더라구요.

 

 

[칸다소바 내부]

 

자판기에서 주문을 하고 번호를 받은 후

자리에 앉아 있으면 됩니다.

 

[칸다소바 내부 테이블]

 

내부의 주방이 오픈형으로 굉장히 커서,

테이블이 일자식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기본 세팅]

 

기본세팅으로는 식초와 단무지, 생강이 들어있는

통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될거같아요.

 

 

[마제소바 맛있게 먹는방법]

 

소바가 나오기 전에

꼭 이 글을 읽어 봐야 합니다.

 

자리에 앉으면 눈높이에 맞춰 이 글이 보이실 겁니다.

 

 

[맥주한잔 마셔야겠죠?]

 

마제소바가 우리나라의 비빔면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저는 처음에 생각을 했을때,

국물이 있는 라멘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마제소바]

 

이것이 바로 칸다소바의 마제소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국물이 없이

비벼먹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제소바 동영상]

 

처음나왔을때, 비쥬얼이 정말 먹음직 스러워요. ~

 

 

[마제소바 윗면]

 

 

[마제소바 비비는 장면]

 

이렇게 비벼 드시면 좋습니다. ^^

 

 

마제소바를 처음 접해 보았는데,

생각외로 면이 쫄깃쫄깃하면서

부드러운거 같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부드러운 느낌은

계란 노른자를 통해서 완성되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날계란이 들어가서 특유의 비린내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비실때 잘 비벼야 하더라구요.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비비시면 됩니다.

(비비면 비쥬얼이 좀 이상해요~)

 

저는 마제소바와 맥주(레드에일)를 같이 먹으니,

느끼함을 잘 못 느꼇는데 같이 오신 분은

느끼함을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

 

면을 다 먹은 후에는 밥하고 양념이랑 비벼 드시면됩니다.

은근히 배가 부르더라구요. ^^

 

이렇게 서촌의 맛집인 라멘대회에서 1등을 한

마제소바집의 소개가 끝났네요. ^^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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