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다들 2019년 신년 계획은 어떤걸로 정하셨나요?

 

다른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신년을 맞이하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저는 오늘 신년을 맞이하여

집에서 집밥을 진행하였답니다. ^^

바로 바로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는 닭 볶음탕.!

(집에 있으면서 엄청 먹고 싶었어요.)

 

예전에 타지생활을 할때

집에 있으면 닭 볶음탕을 심심찮게

만들어 먹기도 했었는데,

서울에서 생활하는 중에는 항상 음식점에서 사먹기만 했네요. ^^

그래도, 집에서 먹는 집밥이 제일 맛있죠.

 

그럼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닭 볶음탕에 대해서 리뷰해 드리겠습니다.

 

자~! 한번 들어가 볼까요~?

 

[들어가는 재료]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토종닭1, 닭볶음탕 양념1,

감자1~2, 대파, 다진마늘살짝, 양파작은거1, 우동사리면1

 

 

[하림 토종닭 세일해서 8,900원]

 

닭을 넣은 다음에 사진을 찍었네요.

항상 리뷰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없는 1인으로써,

작은 실수를 하였습니다.

 

토종닭을 사려고 하나로 마트에 갔는데,

마침 할인 제품이 있어서 하림토종닭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양이 많으니 2인일때는 조금 작은걸로 추천해드립니다.)

 

일단, 냄비에 물을 넣으시고 감자부터 넣어 끓여주세요.

감자 넣고 10분정도 물 끓인 다음에

깨끗이 씻은 토종닭 넣고 양념장 투입해 주시면 됩니다.

 

 

[닭 볶음탕 양념]

 

집에서 양념만들어서 하려고 하였으나,

갑자기 귀차니즘이 발동을 해서

하림토종닭 구매하는 곳 옆에 양념장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정말로 양념을 만들어 먹지만,

오늘만큼은 편하게 먹고자 구매한걸로 해주세요. ^^

 

 

[양념을 넣고 약 15분 정도 끓여 주세요.]

 

양념이 조금 매우니,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은 2/3만 넣어주세요. ^^

 

아니면 설탕 약간 넣어주어도 괜찮을거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운걸 없애고자,

양파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하림 토종닭 닭다리]

 

닭다리가 엄청 토실토실 하더군요.

닭다리가 2개 있어요.

사실 요것이 엄청 커서, 이것만 먹어도 술 안주가 되더군요.

 

 

[감자]

 

요리에 감자가 빠지면,

요리가 맛이 없어지죠. ^^

 

큰 감자 2개 사서 8조각 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

 

[하림 토종닭 날개]

 

날개도 먹음직 스럽게 생겼죠?

남자들은 날개 먹으면 안되는거 아시죠?

 

맛있는 날개는 애인, 여자친구, 누나, 여동생

 그릇에 담아주세요. ^^

 

 

[저의 집에서 키우는 대파랍니다. ]

 

집에 이런 텃밭은 기본적으로 가꾸시고 있으시죠?

 

마트에서 대파 사와서

한번 자른 후 남은 뿌리는 다시 심어서

대파를 지속적으로 잘라 먹고 있습니다. ^^

이렇게 하면 대파를 1년에 한번만 구매하면 되요.

 

 

[대파와 양파를 큼지막하게 잘라서 넣어주세요.]

 

닭도리탕에 들어가는 대파는 작게 자르면,

맛이 없답니다.

 

닭을 큼지막한 대파와 같이 먹으면

닭도리탕의 맛에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

[대파 넣은 후 약 10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우동사리면]

 

이날 '라면사리를 넣을까? 우동사리를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우동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거 같아요.

 

 

[우동사리면 넣고 흔들어주세요.]

 

우동사리면 넣은 후 약 1~2분 뒤에

어느정도 사리가 퍼지면

닭도리탕 드시면 될거같아요. ^^

 

 

[이렇게 완성이 되었답니다. ] 

 

생각을 해보면 약 3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만드는법 정리]

 

1. 하림 토종닭을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감자와 양파, 대파를 준비합니다.

3. 냄비에 물을 넣고 감자를 10분정도 끓여줍니다.

4. 토종닭과 양념장을 넣어 10분정도 끓여줍니다.

5. 양파와 대파를 넣고 5분 끓인 후 우동사리면을 넣어줍니다.

6. 맛있게 먹어줍니다.

 

2명이서 드실때는 약간 적은양을 사셔도 될거같아요.

양이 많더라구요.

 

토종닭 구매하실때

닭 사이즈가 작은걸로 사세요. ^^

젊은닭으로 사야 맛있는거 아시죠?

 

맛있게 드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서촌의 맛집, 경복궁역의 맛집인

만가에서 장어구이와 장어탕편으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2018/11/22 - ★ 리뷰★서촌_경복궁역 맛집 만가(장어구이집)를 아세요?

 

11월 22일날 만가집에서 점심으로

제육볶음을 먹은 후, 가끔은 장어구이가 생각이 나더군요.

(제육볶음도 정말로 맛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어구이와 장어탕으로

입속을 즐겁게 달궈볼까 합니다.

(여기에 쏘주가 빠지면 안되겠죠?)

 

어디 한번, 장어구이가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요?

 

 

[만가]

서울 종로구 필운동 206-1

 

 

[만가 기본반찬]

 

이럴수가 사진 포커스를 깻잎으로 잡았네요.

지금 알았는데, 깻잎으로 포커스를 잡았다고하니

웃기네요. ^^

 

만가의 기본반찬은 정말로 맛있습니다.

서촌에서 음식솜씨가 가장 좋은 집인거 같습니다.

기본반찬에 공기밥 하나 먹어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처럼 술잔]

 

이날 STAFF님께서 처음처럼 잔을

벚꽃이 활짝핀걸로 주셨어요. ^^

 

'잔이 이걸로 다 바뀐거예요?? 엄청 이쁘네요'라고 말하니,

'이쁜잔으로 술한잔 드시라고 가지고 왔어요.'라고 말씀하시네요. ^^

벚꽃 잔으로 마시니, 술 맛 나더군요.

 

 

[만가 화롯대]

 

만가음식점은 숯을 피우지가 않습니다.

숯 보다는 친환경소재인 옥수수알갱이로

불의 화력을 조절하고 있더군요.

(많이 와서 먹었지만, 처음 알았어요. ^^)

 

 

[친환경소재 옥수수알갱이 동영상]

 

신기해서 동영상을 찍어봤어요.

저 구멍에서 옥수수알갱이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알갱이로 불을 피우더군요.

 

숯 대신에 사용하는 거라면 효율적으로 굉장히 좋더군요.

 

 

[장어구이 1인분 29,000원]

 

이날 두명이서 와서 2인분을 시켰답니다. ^^

1인분으로 29,000원은 비싸보이지만,

장어 씨알이 엄청 커요.

2인분 시키면 술 안주로 딱 적당하더군요.

 

 

 

[장어구이 뒷면]

 

만가에서는 제육볶음은 셀프로 뒤집어야 하지만,

장어구이와 한우 시키면

STAFF님이 조리를 다 해주신답니다.

 

STAFF님이 다 해주셔서 편하게 먹었네요. ^^

(제가 하면 다 태울듯해요.)

 

[장어가 먹기 좋게 일렬로 서있네요.]

 

불 화력이 엄청 좋아서,

장어가 맛있는 소리를 내면서 금방 익더군요.

 

쏘주로 속을 달래며, 장어가 익어가는 모습을

지긋이 바라만 보았답니다.

 

 

[보기좋은 모습으로 익어가고 있어요.]

 

장어들이 점점 노릇한 색으로 변하면서

'저 얼릉 먹고싶죠?' 라고

말하는 모습이네요. ^^

 

STAFF님께서 정말로 잘 구워주시네요.

이날 손님들이 엄청 많아서 바쁘셨을텐데,

자리를 안떠나시고 계속 뒤집어 주셨어요. ^^

 

[다 익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점점 배고파지네요.

이렇게 다 익고나서 STAFF님께서

'이제 드셔도 됩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한번 한입 먹어볼까요?

 

 

[살이 도톰하게 익었네요.]

 

아 정말 기름이 골고루 퍼져서

먹기 좋은 비쥬얼로 바뀌었습니다.

 

 

[장어의 꼬리]

 

장어의 하이라이트는 꼬리라는 말이 있죠?

꼬리도 노릇노릇 먹기 좋게 익었네요.

 

잘 먹겠습니다. ^^

 

 

[장어탕 10,000원 추가]

 

장어구이로는 조금 모잘라서

장어탕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가끔 점심에 제육볶음 또는 장어탕을 먹으러오는데

장어탕도 정말 맛있습니다.

 

이집은 맛없는게 없네요. ^^

 

[장어탕 동영상]

 

 

[귤 서비스]

 

제가 만가를 여러번 와봤지만,

귤 서비스로 먹은적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역시 장어구이를 먹어야 귤 서비스로 주시나봐요.

가끔씩 장어구이를 시켜야겠어요. ^^

이날 혼자서 소주 한병을 비웠는데,

안주인 장어구이와 장어탕을 먹어서 그런지

취하지가 않네요. ^^

 

역시 안주가 좋으면 술이 안취하는군요.

 

 

하루 하루 똑같은 나날들이지만,

조금의 아주 조금의 변화를 주신다면

소량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

 

다들 행복하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 갑자기 날씨가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목도리를 잘 안하는데,

오늘 출근하는 아침에는 목도리로

목을 꽁꽁 싸메고 출근을 하였답니다.

 

이제 며칠 지나면 2018년이 끝나가네요.

아쉬웠던 2018년을 돌이켜 보면,

결과물이 없어 한게 아무것도 없네요. ^^

 

제 손에 쥐어진 결과물은 없지만,

그래도 제 가슴속에는 "추억"이라는 녀석은 있네요.

 

다들 2018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는 너무 기온이 낮아

쌀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점심은 뜨거운 매생이로

속을 달래기로 하였답니다.

 

저는 가끔 매생이를 보고도

'이게 매생이 인지? 이게 파래인지?'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헷갈리더라도 한번 매생이 굴국밥에 대해서 알아가 볼까요~?

 

[최가네 맛집]

 

서울 종로구 도렴동 60( 도렴빌딩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家네 맛집]

 

최가네맛집의 굴은 통영에서 직접 가지고 오나 봅니다.

직접 통영굴을 보셨다면,

정말로 씨알이 크다는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메뉴판]

 

저의는 매생이 굴국밥을 먹었습니다.

 

매생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해서

자신의 몸에 부족한 무기질을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

 

 

[최가네 맛집 식당]

 

 

[최가네 맛집밑반찬]

 

최가네 맛집 식당에는 점심시간에 가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점심시간에는 광화문맛집으로 통합니다.

 

주변 회사에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거든요.

(광화문은 회사가 너무 많아요. ^^)

 

 

[김치, 가지]

 

[매생이 굴 국밥 9,000원]

 

찬바람이 불거나 옆구리가 시릴때면 짙은 무른빛으로

저의 입맛을 자극 하는

해조류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매생이라는 녀석이죠.

 

 

[뚝배기에 나와서 엄청 뜨거워요.]

 

매생이는 뜨거울때 먹어야 정말 맛있는거같아요.

입 천장을 데이면서 먹어야 진정한

맛집으로 인정 할 수가 있죠.

 

여기서 좋은 Tip은

매생이는 차갑게 먹으면

약간의 비린내가 나요. ^^

 

 

[씨알 좋은 통영 굴]

 

정말로 씨알이 좋지 않나요

 

굴을 먹을때 입안에서 굴이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씹혀야 맛이 있더라구요.

 

묵직한 느낌을 기억해주세요.

 

 

[매생이들이 완전 많이 들어있어요.]

 

뜨거우닌까 천천히 드셔야해요.

 

 

[매생이 굴국밥 동영상]

 

이렇게 오늘 점심도 해결이 되었네요. ^^

 

찬바람이 불때면 어느덧 제 머리속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매생이 굴국밥이 생각이 나더군요.

 

입이 데일까바 '호~' '호~' 불며 먹는 제 모습이

약간 우습기도 하지만,

가끔은 맛있는거 먹을때는

정신줄을 놓아 두어도 괜찮을거같아요. ^^

 

자! 그럼 오늘 하루 오후도

근무를 열심히 해볼까요~?

 

돈을 벌로 가볼까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아는 지인의 집들이 겸 송년회 파티

위해서 퇴근 후 야당리로 출발하였네요. ^^

야당리에 어판장 비슷한 곳이 있더라구요.

 

이날은 17시에 부서 근무가 끝나는 시점이라서

얼릉 서둘렀습니다.

 

근데도 도착하니 18시더라구요.

역시 멀긴 멉니다.

 

차로 너무 멀리 오니

어느 틈에 벌써 [야당리외식공간]이 나오더군요. ^^

처음에 도착하니

엄청 넓은 식당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축구해도 될거 같은 큰 공간이었어요.

 

 

[야당리 외식공간]

 

경기 파주시 야당동 466-59

 

 

 

 

[야당리외식공간 정문]

 

1층에서 활어와 육류 도매 직판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품을 고른 후 계산을 하면 됩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회를 떠주며

1,2층에 마련된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시면 됩니다.

 

 

 

[석화 한접시에 5,000원]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석화랍니다.

이제 겨울이라서 석화가 제철이죠. ^^

 

이날 회 뜨고 2층으로 늦게 올라가는 바람에

석화를 1개 밖에 못 먹었어요.

 

 

[이 곳은 활어장입니다. ]

 

반대쪽에는 육류를 판매하는 곳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 활어장에서의 수족관 마다 다른 고기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구요.

 

이곳에서 고기 상태를 보시고 카운터에서

주문 하시면 됩니다. ^^

 

 

[수족관 동영상]

 

 

[숭어, 우럭, 찰광어]

 

이곳에서는 찰광어 1키로를 구매하였네요.

1키로에 40,000원인데,

처음 먹어보는거라서 맛이 무척 궁금하였답니다.

 

 

[농어, 쥐치, 줄돔]

 

쥐치도 먹고 싶었으나,

이날 다른것을 많이 사서 패스하였습니다.

 

 

[해삼, 멍게, 개불, 전복, 낙지]

 

이곳에서는 해삼과 개불, 낙지를 구매하였습니다.

회를 먹는데,

해산물이 빠지면 아쉽겠죠?

 

 

[활어, 육류 메뉴판]

 

메뉴판을 보고 있으니,

이날 물회를 못먹었었네요. ^^

 

이날 출발하기 전에 메뉴를 무엇을 어떻게 고를까

생각을 하고 갔는데,

물회가 빠지다니 아쉽네요.

 

 

[짜잔! 저의가 고른 메뉴입니다.]

 

이렇게 카운터에서 말을하면

이렇게 계산서를 만들어 줍니다.

 

이날 9명이서 30만원 이상을 결재한거 같아요.

 

[회를 즉석에서 만들어줍니다. ]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진동벨을 주는데,

회 썰어주는 곳에 진동벨을 가져다 주면

'한접시에 다 담아드릴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저의는 테이블이 3개라서 '3접시로

만들어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

 

 

[이렇게 바로 바로 만들어줍니다. ]

 

 

[석화]

 

석화를 1개 밖에 못먹었지만,

아쉬워서 사진만 남깁니다.

 

 

[2층 식당]

 

1층에서 회 구매, 회 포장 등등을 다 마친 후에는

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 세팅을 합니다.

 

이곳은 자리값을 내야 합니다.

1인당 3천원의 상차림비가 발생합니다.

 

 

[자리세팅]

 

장어도 추가 구매하여서,

숯불을 피우니 자리가 굉장히 좁아지더라구요.

 

 

[낙지, 개불, 멍게]

 

 

[회 한입 드셔보시겠어요?]

 

회는 역시 깻잎에 먹어야 제 맛이 나는거 같아요. ^^

 

 

[장어]

 

장어도 먹으니 정말로 배 터지는지 알았답니다.

술값까지 하닌까

대략 40만원 이상 나온거같아요. ^^

 

 

[매운탕]

 

역시 회집의 마지막은 매운탕인거같아요.

매운탕도 정말로 맛있었어요.

 

야당리 외식공간에 대해서 솔직평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회 판매장은 고기들의 신선도는

굉장히 좋습니다. 물고기들의 종류도 엄청 많구요.

그리고, 수족관 물 상태도 깨끗하구요.

 

가격은 그렇게 싼 거 같지는 않았어요.

 

1층에서 구매 후 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를 세팅하는데,

셀프바에서 초장 등등을 가지고 와서 먹어야합니다.

 

이때 굉장히 정신이 없더라구요.

 

조용히 술 한잔 즐기면서

대화하며 먹고 싶었으나, 그런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2층의 종업원들의 불친절함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도 회와 장어의 맛은 정말로 좋았답니다.

특히 찰광어는 처음 접해보았는데,

굉장히 쫄깃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여러 종류의 회와 육류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저는 파주 야당동의 이곳을 추천할거 같아요.

 

이렇게 2018년도 송년회를 마치네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늦은 저녁에 식사를 하기위해서

"어딜 갈까~?" 고민에 고민을 하던 중

송파에 마산아구찜이 맛난다는 소문이 무성하여

직접!! 송파까지 한번 가보았습니다.

 

정말로 얼마나 맛있는지 꼭 확인을 하고 싶더라구요.

일단, 가는 길목에서 "송파 맛집"이라고

무한 검색을 해 보았는데,

가락골 마산아구찜이라는 제목으로

엄청나게 많은 블로그 리뷰가 있더라구요.

 

많은 블로그가 있더라도,

직접 먹어보면 맛이 떨어지는 곳이 있죠?

 

한번 믿어보고 출발 한번 해볼까요~?

 

 

[가락골 마산아구찜]

 

서울 송파구 가락동 49-7

 

 

[가락골 마산아구찜]

 

가락동의 마산아구찜은 경찰병원 근처에 위치를 하고있어요.

회사가 종로구에 있어,

그쪽에서 출발을 하니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마산아구찜 정문으로 가니,

맛집의 이미지가 풍기더군요.

 

이때 시간이 18시 정도 되었는데,

안에 사람이 꽉차 있더라구요.

 

 

[메뉴판]

 

제 생각에는 가격은 조금 있는거 같아요.

다른 집보다는 5천 ~ 1만원 정도

더 비싼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머, 맛있으면 장땡이죠. ^^

 

 

[기본 테이블]

 

저의는 해물찜과 아구찜 大로 시켰습니다.

확실히 양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7명이서 방문하니,

이정도는 시켜야겠더라구요.

 

[해물찜 大 60,000원]

 

테이블이 두개라서 양쪽으로 반반씩 나눈거거든요.

정말로 양이 많아요.

 

처음 들어올때는 비싸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양을 보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해물찜 해물]

 

해물도 굉장이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밑에 콩나물이 많이 들어있나?" 라는

의구심으로 밑에를 들쳐보았으나,

해물로 가득 채우고 있더라구요.

 

 

[낙지]

 

위에 깨가 뿌려져있어,

더욱더 먹음직스럽습니다. ^^

 

 

[홍합]

 

 

[탱탱한 낙지]

 

낙지가 굉장히 먹음직 스럽죠?

가장 좋았던게 양념또한 엄청 맛있더라구요.

 

 

[아구찜 大]

 

아구찜에서도 윤기가 맛있게도 흐르고 있네요.^^

 

 

[아구 살]

 

살이 아주 통통합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 있으니, 입 속에서 침이 고이네요.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네요.]

 

특히 저기 속에 있는 콩나물에 양념을

같이 돌돌말아서 입속에 넣으면

정말로 꿀맛입니다.

 

 

[볶음밥]

 

식사를 다 한다음에 볶음밥이 빠지면

무엇인가가 아쉽겠죠?

 

이집의 특징은 정말로 양이 많다는 겁니다.

또한, 해물의 신선도, 아구의 신선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가장 맛있었던거는

양념장이 정말로 맛있습니다.

 

왜 송파구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집인지 알거 같습니다.

 

다음에 경찰병원이나 송파구에 올일이 있으면,

꼭 한번 더 들리고 싶은 맛집이네요.

 

그럼 이렇게 오늘 하루도 잘 보냈네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제가 명동에 데이트를 하기 위해

오랜만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요즘 명동은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이곳이 대한민국땅인지, 외국땅인지 모를 정도로

헷갈릴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

이날도 어김없이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역시 대한민국의 중심인 명동이라는것을

실감한 날입니다.

 

저는 거의 종로에서만 놀기때문에

명동에 올 날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방문을 하면 굉장히 낯설더라구요.

 

그래도 명동에 왔으니,

명동에서 밥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

"어느것을 먹을까?" 고민끝에

따끈따끈한 우동에 초밥을 먹으로 갔습니다 .

 

그때부터 명동 한복판에서

무한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집입니다.

 

자! 그럼, 초밥을 맛있게 먹었으니,

여러분에게도 소개를 해야겠죠???

 

 

[스시한판 명동점]

서울 중구 명동2가 3-11 2층

 

 

[입구를 찾기 어렵더라구요.]

 

인터넷 무한검색으로 찾은 음식점이

명동의 [스시한판]입니다.

 

그래도 평이 좋은 집이라

일단, 너무 추워 아무생각 없이 들어가 보았습니다. ^^

 

 

[메뉴판]

 

확실히 명동은 외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메뉴판이 다국어 이네요.

 

그래도 저의는 한국사람이라서

눈으로 한국어만 읽었습니다.

 

영어, 한문을 못 읽어서 안 읽은게 아닙니다.

 

 

[스시한판 명동점 내부]

 

저의가 들어왔을때, 창가에 한테이블만

드시고 있어서 사람 없는 쪽으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

[스시한판 주방]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더라구요.

입구에 들어설때는

"맛있을까??" 라고 고민되게 만드는 집이었는데

내부는 만족스럽습니다.

 

 

[스페셜 A세트]

 

스페셜 A세트는 초밥 한상과 우동 2그릇, 샐러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튀김]

 

아 튀김이 빠졌군요.

튀김도 세트 메뉴에 포함되어있습니다.

튀김이 정말 맛있었어요. ^^

 

 

[스페셜 A세트 전체]

 

 

[A세트 초밥]

 

초밥은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구성은 어느 초밥집에서 나오듯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짜잔! 두번째 줄의 광어 지느러미인 엔가와입니다.]

 

광어지느러미 부분인 엔가와는 정말로

맛있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저 부분만 따로 한 판 먹고 싶은데,

귀한 부분이라 별로 안나오는거 같아요.

 

 

[연어 초밥]

 

 

[생새우초밥]

 

[광어지느러미 엔가와]

 

정말 맛있는 부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날치알]

 

저는 날치알도 좋아해요.

한입에 다 넣어서 입속에서 씹으면,

날치알들이 토독토독 터지는 기분이

정말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예요.

 

 

[새우초밥]

 

오늘은 정말로 날씨가 추운날이었어요.

어디든 들어가서 따끈한 국물로

몸을 녹이고 싶은 날이었구요. ^^

다행이도 스시한판에서 따끈한

우동국물이 저의 몸을 녹여 주었네요.

 

맛은 소소했습니다.

 

특히 광어지느러미의 엔가와가 두개가

나왔는데, 제가 두개 다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

이렇게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네요.

초밥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하네요. ^^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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