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 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짬뽕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이름하여 짬뽕타운인데,

체인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충북제천에 있는 짬뽕타운이 본점이랍니다!

 

제가 어디를 갔냐면!!

체인점이 아닌 본점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목에서

살짝... 신호 대기를 하고 있는데!

짬뽕타운에서 가족 단위가 마구마구

입장하고 있는걸 확인하고!!!

아~ 저기 맛집인가??? 라는 의구심으로

짬뽕타운에 들어갔답니다~~~~

 

자~ 그럼 그 맛있었던!! 짬뽕의 흑역사!!

짬뽕타운을 소개 하겠습니다.

 

 

[짬뽕타운 본점]

 

충북 제천시 모산동 379-2 1층

 

 

 

 

[짬뽕집으로 최다방영을 한 흔적입니다]

 

처음에는 짬뽕??? 맛있을려나?? 하고

의문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입구에는 수많은 TV 채널에서

촬영을 한 흔적이 있네요!

 

KBS세상의 아침, MBC화제집중 등등

 

 

[짬뽕타운 내부]

 

자! 이제 짬뽕타운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이때 시각이 12시 50분 정도 점심시간이 끝나가는 시간 이었는데..  

테이블이 꽉차 조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면서.. 사람들 먹는 모습을 지켜 봤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할아버지는 짬뽕그릇에서 국물을 다 먹고

면을 조금 남기셧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이.. 맛이없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자리가 나와서 일단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짬뽕타운은 196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1967년??? 제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

사장셰프님께서 짬뽕 만들기를

시작하셧다네요~

 

 

[짬뽕타운 셀프 코너]

 

이곳에서는 짬뽕의 양이 조금 부족하신분들을 위해

셀프 계란 조리기구가 마련되어있어요

여기서 계란을 만들어 먹더라구요!

 

먹고 싶었으나, 일단 참았습니다.

 

 

 

 

 

[오렌지탕수육 小 : 13,000원]

 

 

 

 

[푸얼(기본)짬뽕 곱빼기(+1,000원)_8,000원]

 

 

짬뽕안에 쭈꾸미가~

너무 귀여워서 한컷 찍었어요 ^^

 

 

 

자 이제 한번 먹어 볼까요???

먼저 오렌지 탕수육부터 먹었습니다.

탕수육은 완전 뜨겁게 먹어야 맛이 제대로 이거든요!!

오렌지 탕수육은 등심과 찹쌀로 만든것으로

한입 베어 물면 완전 완전!!! 완전!!!! 쫄깃 쫄깃해요!!
그리고 소스에서 오렌지 향이 올라오네요 근데 그렇게 강하지는 않아요!

 

이제는 짬뽕을 한번 시식해 보겠습니다 ^^
푸얼담(기본) 짬뽕으로 시켰는데,

국물맛은 좋아요!!!

짬뽕 본연의 감칠맛이 뛰어나다???? 완전 시원한 맛 ㅎㅎㅎ

육수 맛은 일품이었어요

조미료 맛은 잘 안느껴졋고,

면에서는 수타면에 약간의 불맛으로

쫄깃쫄깃하면서 맛있더라구요~

 

수타면과 육수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느낌???

 

근데, 문제가 있었어요!!!

양이 엄청 많아요 ㅎㅎㅎㅎ

되도록이면 보통을 시키기 바랍니다. ^^

 

그래도 많이 먹었답니다.

 

 

짬뽕을 너무 많이 먹었어요

배가 터질 듯 ㅎㅎㅎ

그래서 탕수육이 살짝 남았네요 ^^

여기서 한가지 Tip!!!

남은 음식은 셀프코너에서 포장이 가능하답니다 ~

 

포장지가 다 준비가 되어 있어서

주인장 눈치 볼거 없이 남은 음식은 셀프로 포장하시면 되요~

 

 

[충북 제천 짬뽕 타운 본점]

 

우연찮게 지나가다가 배고파서 들어간 곳이

맛집이라면

이보다 더 기쁜일이 있을까요???

음식맛  짬뽕 ★★★★☆, 오렌지탕수육 ★★★★★

        친절도 ★★★★★                                  

   

제가 보기엔.. 짬뽕도 맛있었지만

첫 맛의 오렌지 탕수육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ㅎㅎ

 

정말 맛있었어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게,

스태프님들이 너무 친절하고, 웃어주시는 얼굴로

맞이해 주닌까 정말로 편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안녕하세요~ 11월 어느 멋진날~

이렇게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의 1박 2일 일정이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

처음에 휴양림에 와서

꼬불꼬불 산에 올라갈때

얼마나 마음을 졸였던지!!!!

 

막상 도착하니~

너무 마음이 편한곳이더라구요~

 

저번에 여행갔던 하추자연휴양림

엄청 엄청 좋았었거든요

조용하고, 데크 간격도 마음에 들고, 자연풍경도 좋았고..

 

근데 동강전망자연휴양림도 그런 느낌이 드네요 ㅎㅎ

내년에 한번 더 와야겠어요 ^^

 

 

 

[해 뜨기 15분 전]

 

해 뜨기 전 새벽에 전망대로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저기 구름이 모여있는 곳이

동강 하류인데

저곳에서 시작으로 운해가 넓게 퍼지는거 같더라구요~

 

살랑~ 살랑~ 내 마음의 아지랑이네요 ㅎㅎ

 

 

[해 뜨기 5분 전]

 

짜잔~~ 뒤에 사진 보면 운해가

조금씩 조금씩 퍼지는게 보입니다.~

 

점점 많아 지고 있어요

엄청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처음에 막상 올라와서 보면 운해가 넓게 깔리지 않아서

실망했었는데,

근데 그게 다가 아니라

운해는 점점 퍼져서 구름이 바다처럼

보이는 것이었어요 ㅎㅎㅎ

 

 

[해가 솟았습니다]

운해를 제대로 보려면

1시간정도 전망대에서 바라봐야 해요

 

그래서.. 1번 데크가 명당인가봐요

자기 텐트 안에서 봐도 다 보이닌까 ㅎㅎㅎ

 

실제로 보면 정말 아름답담니다^^

 

 

운해가 길을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넓게 퍼지닌까

조금 천천히 기다려서 여유롭게 봐야해요

그래야 진정한 운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저런 운해가 있는곳..

옛날 옛적에는 저런곳에 신선이.. 살앗겠죠?

 

 

 

[해가 정상에 걸쳤어요]

 

이제 해가 다 떳네요!

날씨가 좋아 저 멀리 동강 줄기가 잘 보이네요~

 

이번에 동강을 처음보는거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물 줄기 라인이 참 고운거 같아요 ㅎㅎ

 

동강..

동강을 강원도 사람들은

"강원도의 젖줄, 생명의 강 동강!"

이라고 부른다네요

 

 

 

 

 

 

[철수 준비 중]

 

텐트가 이슬에 많이 맺혀 있어,

얼릉 말리자라는 생각에

옆데크가 비어 있어

옆 데크에 다 깔아 놨어요 ^^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인공폭포]

 

여름에는 인공폭포가 흐르는데,

10월 마지막 부터는

폭포를 멈춰 놓나봐요

 

 

[이제 집으로 출발~]

이제 집으로 가네요~

잘쉬다 갑니다. ^^

 

꼬불꼬불~ 안전운전!!

 

[집으로 가는 중]

 

이렇게 1박2일의 일정이 다 끝났네요

 

정말로 잘 쉬다 갑니다.

공기도 맑고, 구름한점없는 날씨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 주변에 데크가 다 공실이었다는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많은 사람들은 데크 1,2번을 명당이라고

손꼽아 말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데크 21번, 22번이 진정한 명당입니다.

 

다른 데크들은 데크간격이 정말 좁아요..

다닥다닥..

사실 그런곳은 제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다음에 동강전망자연휴양림 가시거든 꼭 21번,22번 데크에서

하룻밤 쉬다 가시기 바랍니다~~~~

꼭 배드민턴 라켓 준비해서 가세요~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정말 조용히 잘 쉬다 갑니다!

 

11월 어느 멋진날~~

동강전망자연휴양림에 도착하여 전망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저 지도에 보이는 것처럼

꾸불꾸불거리는 길이 보이나요?

 

저 길을 쭈우욱 운전해서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도착한것이랍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전망대]

 

확실히 관리사무소에서 내려다 보는 전망과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전망이 다릅니다.~

 

이 영상은 운해가 살짝 핀 영상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저 운해가 점점

넓게 퍼져서

구름이 바다처럼 활짝 펴진답니다.

 

 

 

 

 

 

 

바로 앞에 있는 산이 [백운산]이랍니다

 

백운산의 고지가 해발 567m 인데,

휴양림 전망대에서 바라보면 눈 수평이

맞더라구요!

 

그만큼 전망대가 높이 있어요 ~

 

 

[오토캠핑장 모습]

 

전망대 반대편으로 오토캠핑장 데크와 텐트들이

보이네요

 

이때 시간이 한.. 16시정도 됬는데,

사람들이 빨리 도착해서

쉘터 및 텐트를 거의 다 쳤더라구요~

 

 

짜잔~[동강전망자연휴양림 21번데크] 랍니다.

 

저의는 이곳에다가 텐트를 칠거예요!

사실.. 처음 도착했을때,

다른 데크의 텐트와 쉘터가 너무 삐까뻔쩍해서..

조금.. 기가 죽었다는....ㅎㅎㅎ

 

 

 

짜잔~!!!

저의의 텐트와 장비랍니다~

 

이름하여 [FASTCAMP(원터치텐트)]

 

여기 캠핑장에 도착해서

다른사람들 텐트가 너무 좋아보여

조금 기가 죽었지만!!!!

 

원터치 텐트로 3초만에 완성하니...

역시 캠핑은 가장 간단하게 다니는게 최고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일단, 텐트 정리는 끝낫고~

바로 숯을 피울려고 숯 준비를 하였답니다

원래 장작을 사려고 했는데, 숯을 많이 가져와서

숯만 필려고요~

 

 

이날 아침에 급히나오느라

랜턴, 타프 줄, 가스버너 등등을

안가져왔더라구요~ㅎㅎㅎ

 

 

여기는 21번 데크의 옆데크랍니다.

 

21번 주변에 총 21번 포함 4개의 데크가 있어요~

더 좋은 점은..

 

앞에 공터가 있어 아이들이 있는 집은

배드민턴이나.. 등등 스포츠 하기에

좋은 자리더라구요~

 

 

 

 

 

 

짜잔~~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텐트 정리하느라 조금 더웠어요^^

근데, 밤에는 추우니

옷을 꼭 따뜻하게 입어야 합니다.

 

 

 

[여자화장실]

 

 

 

[취사장]

 

 

[취사장 내부]

 

[분리수거장]

 

 

[남자화장실]

 

 

[남자 샤워장]

 

항상 뜨꺼운 물이 나오는 곳입니다

저는 샤워를 당일날 했는데

밥 다 먹고~ 술 한잔 하고~

뜨거운 물로 어깨를 지졌어요

피로가 쏴아악~~~ 풀리네요 ㅎ

 

 

[해질녘 전망]

 

 

[해질녘 전망대]

 

 

 

[정자]

이곳이 좋은게 꼭 데크 이용자만 들어오는

곳이 아니어서..

 

이렇게 정자가 2개 있는데,

많은사람들이 여기서 쉬었다

가기도 하더라구요~

 

 

단풍도 이쁘게 잘 물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1번데크와 2번데크를

제외하고 21번데크가 명당자리라 생각이 들어요 ㅎㅎ

 

21번 데크에서는 모든 데크가 한눈에

다 보인답니다 ㅎㅎㅎㅎ

 

 

이제 밥먹을 준비를 하려고 숯을 피우고 있답니다~

 

이날 제가 랜턴을 안가져와서..

밥 먹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숯 피운 곳에 삼겹살 전용 불판을 올려

숯불 삼겹살을 구워 먹었답니다~

 

숯불 삼겹살의 맛은...

다시 한번 먹어보고픈 맛이었어요 ㅎㅎ

 

다음편은 동강자연휴양림의 새벽 운해 사진으로

제 3탄을 펼쳐 보겠습니다~

 

운해를 보기 위해 이곳에 왔어요^^

 

너무 바쁜 일상.. 조금의 일탈은 괜찮겠죠? ㅎㅎ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 ^^

안녕하세요~ 11월의 어느 멋진날~

정선에 다녀왔답니다.

10월달에 설악산 단풍구경을 하면서

"아! 이렇게 좋은 곳을 왜이렇게 늦게 왔을까~"

라는 탄식을 하며,

이번에 다시한번 강원도 정선 여행에

발을 디뎠습니다.

 

당일 코베 베이비페어를 오전에 관람을 하고

바로 정선으로 출발을 12시 경에 하였는데

한 2~3시간 생각하고

천천히~ 천천히~

출발하였습니다.

 

 

[치악 휴게소]

한 1시간 정도 달리다가

이렇게 가다가는.. 캠핑장에 도착하면

텐트 치는게 우선이 아니라,

바로 라면부터 끓여 먹을거 같아...

치악 휴게소에 들려서

먼가를 먹고 달리자라는 마음에

잠시 치악 휴게소에 들렸어요~

 

사실 그전에 횡성휴게소에 들려서

한우스테이크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횡성휴게소를

들리지를 않아요 ㅠ.ㅠ

 

그래서 치악휴게소에 들렸답니다.

 

 

치악휴게소는 작은 휴게소예요~

사실... 그렇게 인기있는 휴게소는 아닌거같았어요

어디든.. 소떡소떡은 파네요 ㅎㅎ

 

떡볶이 1인분, 핫도그 1인분을 샀답니다

 

떡볶이와 핫도그로는 조금 부족할거같아,

우동 한그릇을 더 먹을까 해서 안으로

들어왔어요~

 

안에는 조금 넓은 테이블이 있더라구요 ㅎㅎ

바로 우동전문점에서 우동을 시켰어요~

 

바로 유부우동을...

4,500원이네요 ㅎㅎ

 

 

치악휴게소가 조금 작아보여도

있을것들은 다 있더라구요~

 

사실.. 라면도 조금 땡겼더랍니다. ㅎㅎ

 

 

[치악휴게소 추천음식]

- 곤드레영양기밥-

저는 개인적인 취향이.. 곤드레를 정말 싫어해요~

건강을 생각한 영양가득한

곤드레 영양기밥이라지만.. 저는.. 저는..

곤드레가.. 영.. 안땡기더라구요~

 

 

- 곤드레영양기밥-

가격이 무려.. 9,500원이랍니다~

 

전 우동으로 만족할래요~ ㅎㅎ

 

 

 

신기한것은.. 휴게소에 롤리 폴리가 있는거 처음 봤어요 ㅎㅎ

예전에 남산 정상에 올라갔을때, 타워 꼭대기에서

먹었던 기억이..ㅎㅎㅎ

 

그 당시에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이런것들을 엄청 좋아했었어요~

 

 

짜잔~~~ 떡볶이랑 핫도그랍니다~

 

맛은~ 떡볶이는 먹지 마세요~

핫도그랑 그냥 간식으로 먹으세요~

(솔직히 써야하닌까..)

떡볶이는 정말 버려버리고 싶었어요^.^

나쁜 떡볶이!!!!

 

제 생각에는 치악휴게소는.... 나름의 메인 시그니쳐 음식이....

있어야 사람들이 많이 올거같아요~

 

전참시에서 이영자 때문에

휴게소 음식이 많이 고급지게 변하였는데..

 

치악휴게소는.. 조금 많이 변해야 할거같아요 ㅎㅎ

 

 

짜잔~~

그래도 우동 한그릇은

맛있게 먹었어요~

 

어딜 가든 우동 한그릇이 제일 맛있어요~

 

우동한그릇을 얼릉 잽싸게 먹고~

 

바로~~~ 동강전망자연휴양림으로 출발~~~~

 

 

꼬불 꼬불~~ 내려갔다~ 올라갔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위 사진은 사실.. 철수때 찍은 사진이어요 ㅎㅎ

캠핑장으로 가는 사진은

길이 .. 너무 꼬불꼬불해서.. 제가 약간 당황을 해서..

못 찍었어요. ㅠ.ㅠ

 

길이 엄청 꼬불꼬불.. 위로 쭈우욱 올라가야해요 ㅎㅎ

길이 조금 좁기때문에

천천히 가시길 바랍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데크 배치도 입니다.

좋은 점.. 동강의 운해를 볼 수 있는 지점(명당자리)이 있다

나쁜점.. 데크 간의 간격이 좁다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관리사무소 안에 들어가면 매점이있어요

매점안에는 술을 제외한 라면, 과자, 부탄가스 등등이

있답니다. 부탄가스는 1000원이니..

여기서 사는게 이득입니다~

 

그리고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은 숯, 땔감을 필수가 있어요.

땔감은 10000원에 구매를 할 수가 있어요

 

 

 

관리사무소 옆 데크랍니다.

 

 

 

관리사무소 옆 데크에서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전망대가 있어, 캠핑장이 산 꼭대기에 위치하고있어요

풍경이 좋네요~

 

 

전망대 아래에 위치한 흔들 의자랍니다~

 

여기서 앉아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풍경이 엄청 좋아요~

 

흔들~ 흔들~

 

 

이곳은 취사장, 남자/여자 샤워장 겸 화장실이

위치한 곳이랍니다.

 

샤워장에는 항상 온수가 펄펄 나옵니다.

찬물로.. 안씻어도 되요~

 

 

여기가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전망대랍니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또 다른 풍경이

펼쳐져요~

 

전망대 바로 왼쪽에 있는 1번 데크가

바로.. 바로..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의

명당 자리랍니다.~

 

데크에서 앉아 아침에 운해를 바라볼 수가 있어요~

 

사실 1번 데크를 예약하고 싶었으나..

너무 인기가 많아 ~ 21번 데크로 예약을 했어요~

 

근데, 또 다른 명당이 바로 21번 데크였네요!!!

 

이유는!!

 

동강전망자연휴양림 2탄에서 소개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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