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건강한 2019년은 잘 지내고 계시나요?

벌써 1월달이 훌쩍 다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하고 내일이 지나면

2019년 2월달이 도착할거예요~

 

시간이 참 빠르죠?

그만큼 추억도 많이 쌓였다는 거닌까

너무 걱정말아요~

 

오늘은 평안도만두집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만두하면 만두국, 만두전골, 만두찜 등등의

만두로 만드는 요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광화문 지점의 평안도 만두집은

만두전골과 빈대떡만으로

광화문 맛집으로 소문난 집이거든요.

 

음식점 중에 한가지 메뉴로 맛집으로 소문난 집은

꼭 한번씩은 방문해야 합니다.

맛 하나는 보장된 곳이거든요. ^^

 

구수하고 깊은 국물과 슴슴한 만두의 맛을 한번

느껴보러 가 볼까요?

 

 

[광화문점 평안도만두집]

 

서울 종로구 내수동 167 대우복합빌딩 지하 104호

 

광화문역 1번 출구로 쭉 오신 후

대우복합빌딩이 보인다음 104호로 찾아오세요~

 

금방 찾을 수 있을겁니다.

 

 

 

[평안도만두집 간판]

 

 

[문전성시의 비밀]

 

평안도만두집에는 대략 7테이블 정도 있는데,

빨리 안오면 줄을 슬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음식점 입니다.

 

 

[설날 만두]

 

앗! 번외로 굴보쌈도 파네요. ^^

 

 

[만두전골에 빈대떡]

 

만두전골에 빈대떡을 시켰습니다.

사실 보쌈에 굴무침도 시키고 싶었으나,

저의 Boss가 계산을 하는 날이라서

조용이 있었습니다.~

 

 

[기본반찬 세팅]

 

김치, 계란샐러드, 나물로만 기본세팅을 해줍니다.

만두전골을 먹는데,

기본 반찬이 필요하겠습니까?

 

만두전골만 있으면 되죠~

 

 

[빈대떡 8,000원]

 

빈대떡이 굉장히 바삭바삭하면서

맛있더라구요. ^^

 

여기 오시면 돈 아끼지 말고,

빈대떡도 하나 시켜 드세요~

 

 

[빈대떡 한조각]

 

이렇게 보고 있으니,

파이 한조각 같은 느낌이 드네요. ^^

[만두전골 45,000원]

 

한 테이블에 만두전골 45,000원짜리 시켜서

4명이서 같이 먹었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양이 많더군요. ^^

 

[만두전골 첨가물]

 

만두전골에 만두만 있는게 아니어요.

 

 

[첨가물]

 

떡국, 만두, 빈대떡이 보이네요.

만두전골에 빈대떡이 왜 들어가 있는건지..

 

 

[만두 속]

 

만두 속이 꽉 차 보이는군요.

만두전골 국물을 배추로 우려내더군요.

 

[도가니]

 

만두전골에 도가니와 장조림이 왜 있는거지..

 

도가니와 장조림을 먹을땐 맛있었는데,

도통 왜 들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만두의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풀어보겠습니다.

만두전골에는 국물이 있는데,

국물 있는 만둣국은 한반도 대한민국에서만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중국의 음식인 만두의 영향을 받아

한반도에서는 국물있는 음식으로 탄생 했습니다.

 

그래서 만둣국, 만두전골이 탄생하게 되었죠. ^^

 

이렇게 오늘 광화문지점의 평안도만두집에

 대해 소개를 하였네요.

 

추가로 말씀 드리고 싶은 말은,

육수가 정말로 끝내줍니다.

 

사실 만두의 맛도 괜찮지만,

육수의 맛은 정말 정말 정말 최고입니다.

 

소주 각 2병씩!!

 

광화문에 오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종로에서 정말 최고 맛집을 한군대 더 찾았습니다.

이곳은 제 윗분이 추천한 곳인데,

정말 정말 정말 최고의 맛집입니다.

 

어떤 메뉴를 파느냐하면,

중국의 마라탕이라고 아세요??

중국 샤브샤브 음식인데,

알싸하면서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 맛이 정말 일품인 곳입니다.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한번 사진으로 구경해 볼까요?

 

 

[마라탕]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163 지하1층

 

경복궁역 근처에서 출발을 해서 목적지까지는 조금 걸렸지만,

금방 걸어갔습니다.

 

광화문역 6번출구로 나오면 금방이네요. ^^

 

 

[마라탕]

 

Open: AM 11:00

Close: PM 09:00

 

마라탕 전문점이 체인인가봐요.

본점에서는 365일 맞보실 수 있답니다. ^^

 

[마라탕 내부]

 

마라탕 시스템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일단, 내부에서 자기가 먹을 마라탕 식재료를

통에 담아야 합니다.

 

담아서 카운터에 가져다 주면,

g(그램)으로 계산 후 요리를 해줍니다.

 

 

[마라탕 사진]

 

마라이라는 뜻으로 중국 샤브샤브에서 변화된 전통 음식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중국음식

특유의 향신료를 사용하지 않아 시원한 국물 육수에

각종 재료를 넣고 끓인 얼큰한

국물 맛이 특징인 탕 요리랍니다.

 

 

[마라탕 메뉴판]

 

일단 음식식재료를 고른 후

추가로 시키는 내역입니다.

 

 

[식재료 고르는 중]

 

일단 STAFF님이 식재료를 담을 통을 주면,

그 통에다가 먹고 싶은것을 담습니다.

 

너무 많이 담으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골랐습니다. ]

 

고른 후 카운터에 제출 해주세요.

 

 

[계산 중]

 

카운터에서 계산 중

추가로 시킬 것을 물어보십니다.

 

저는 소고기 3,000원을 추가 하였습니다.

그 다음,

맵기를 고르라 합니다.

 

맵기는 1~ 4단계가 있습니다.

전 1단계로 하였습니다.

1단계가 신라면 맵기정도입니다.

 

 

[가격이 이렇게 나오는 군요.]

 

먹는 스타일 또는 먹는 양에 따라서

가격이 다 다릅니다.

 

이렇게 계산을 한 후

또 밖에서 줄을 서야 합니다.

 

-주의점-

 

가자마자 안쪽으로 들어가서

식재료 줄을 슨 후 식재료를 주문 후

밖으로 나와서 테이블 줄을 또 서야 합니다.

 

[완성품]

 

밖에서 줄을 스고 있으면,

STAFF님께서 테이블 안내를 해줍니다.

 

 

[오징어 꼬치]

 

오징어 꼬치가 굉장히 맛있더군요.

 

 

[소고기 3,000원]

 

소고기 추가하는게 좋아요~

양고기와 소고기 중에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유부]

 

유부초밥에 들어가는 유부입니다.

유부는 꼭 담으시기 바랍니다.

 

유부안에 뜨거운 국물이 스며들어

씹을때 맛있더군요.

 

[노란색 면]

 

면 종류가 3~4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기본 라면 면빨은 제외하고도

맛있는 면발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노란색 면이 엄청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맛이 일품입니다.

 

마라탕에 들어가는 식재료가 굉장히 좋지만,

마라탕의 맛을 내는것은 역시 국물이더군요.

정말로 좋습니다.

 

알싸하면서 부드러운 그 맛.!

 

굉장히 좋더군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하려구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국물이 끝내주는 육수에 쏘주 한잔을 하기 위해서는

광화문 본가닭한마리집에 오셔야 합니다. ^^

 

-이전글-

 

2019/01/19 - ★리뷰★ 광화문의 닭한마리를 아세요? 국물하나는 끝내주는 곳! 본가닭한마리 광화문점 맛집추천합니다.

 

닭한마리집에서 하루의 노곤함을 풀고

2차로 광화문 수산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하루 1,2차를 술과 함께 보내내요.

 

닭한마리를 다 먹은 뒤

무언가의 아쉬움이 있어,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해산물을 먹기로 했습니다.

 

해산물을 먹기 위해 주변 식당을 검색 중

닭한마리 광화문점 바로 앞에

광화문 수산이 있더라구요.

 

정말로 광화문수산이 보이자마자 그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이런게 2차의 묘미죠~!^^

 

사실 광화문수산에서 조개구이를 먹고 싶었으나,

해산물모듬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자!그럼 광화문수산이 어떤 곳인지 확인해 볼까요?

 

[광화문수산]

 

서울 종로구 당주동 42-2

 

광화문역 8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앞에 닭한마리지점과 광화문수산이 나란이 있는게

보이실겁니다. ^^

 

금방 찾더라구요.

 

 

[광화문수산]

 

계절의 별미가 봄 도다리와 쭈꾸미라고 하네요.

쭈구미는 정말로 맛있는 계절이 겨울이죠!

겨울 쭈꾸미는 허약한 기운을 되돌릴 수 있는

마법의 생물체이죠. ^^

 

 

[줄돔과 조개들]

 

줄돔 한마리가 맛있게 헤엄치고 있네요. ^^
그 옆에는 조개들이 나란이 줄 서고 있는 모습이

좋네요...

 

 

[광어]

 

앗! 광어 한마리가 바닥에서 잠시 생각중에 있네요.

 

어촌 사람들은 광어를 팔기는 하지만, 직접 안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바다에 흔한게 광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흔한 광어이지만!

가끔은 생각이 납니다.

 

쫄깃 쫄깃한 광어의 살이...

 

 

[광화문수산 메뉴판]

 

가격을 한번 볼까요?

가격이 살짝 비싼 느낌도 듭니다.

 

광어 30,000원

국민들이 가장많이 먹는 회가 광어라는데,

항상 회집을 가면 광어의 가격만 보면

이 음식점이 비싼지, 싼지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광어 30,000원이면,

다른 음식점 보다는 5,000원이 더 비싼 가격입니다.

 

광화문 수산은 조금 비싼 가격 입니다. ^^

 

 

[생굴 20,000원]

 

제가 굴을 좋아하는데,

이곳에서 생굴을 팔더군요.

 

 

[기본 세팅]

 

어느 회집을 가던

메추리알, 뻔데기, 오이, 당근을 기본 세트로 주는거 같습니다.

 

 

[모듬 해산물 30,000원]

 

저의는 모듬 해산물을 하나 시켰습니다.

 

2차라서 많이는 안 먹을거기 때문에,

간단하게 시켰습니다. ^^

 

 

[가리비]

 

가리비 회의 색이 너무 좋지 않아요?

 

 

[해삼]

 

정말 부드럽습니다.

딱딱하지 않고 정말 부드럽게 먹었어요. ^^

 

 

[멍게]

 

정말로 물기가 많은 멍게였습니다.

 

즉, 메마르지 않고 갓 잡은 멍게라는 거죠. ^^
정말 맛있어요.

 

 

[지인이 준 가리비]

 

닭 한마리집에서 닭다리를 양보를 해서,

가리비를 먹으라고 주었더니

 

오히려 저 먹으라고 하더군요. ^^

 

맛있는 가리비 냠냠 하였습니다.

 

 

 

 

[광화문 수산 내부]

 

테이블이 몇개 없었지만,

내부가 꽉차 더군요.

 

 

회한접시에 매운탕 먹어도 좋을 곳이지만,

저처럼 2, 3차로 와서

해산물모듬으로 간단히 드실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담한 광화문수산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시면서

소주 한잔 하시는 건 어떨까요?

 

 

 

다음에는 또다른 맛집으로 찾아오겠습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미세먼지의 공습이 3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들 마스크는 잘 쓰고 있으신 건가요?

 

미세먼지가 심한날에는 밖에 많이 다니지 마세요~

조금만 다녀도 목이 칼칼하더라구요.

 

목의 칼칼함을 없애기 위해서,

이번에는 [자연 담은 도시락]라는 자담식당에 대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담은 광화문의 대표 음식점 중에 한 군대 입니다.

그정도로 맛있는 집입니다.

단지, 홍보가 많이 안되서 그런지

동료 직장인들이 많이 모르더라구요.

(정말로 맛있는집인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자담에 대해서 홍보해드리겠습니다. ^^

자!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요?

 

 

[자연담은도시락]

서울 종로구 내수동 73 경의궁의 아침 4단지 B2층

 

잘 못찾으시면 경희궁의 아침 건물을 찾으시면 됩니다. ^^
멀리서도 한눈에 보여요.

 

 

[경희궁의 아침 4단지 B2층]

 

4단지 앞으로 오시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 아래 지하아케이드 부분이 있는데,

지하 식당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밑으로 내려오자마자 바로 앞에

 자연담은도시락집인 자담밥상이 있습니다.

 

 

[자담밥상]

 

처음에 식당이름이 자담밥상인지 알았는데,

자연담은 도시락이었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더군요. ^^

 

 

[자연담은도시락 내부]

 

안에 식당은 굉장히 깔끔합니다.

1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있어,

혼자 오셔서 드실 수가 있습니다.

 

 

[직접 기르는 새싹 무순]

 

여기는 자담 사장님이 직접 기르는 무순들이 있습니다.

무순의 향이 식당 내부에 멤돌고 있더군요.

 

 

[녹색]

 

자연의 모습을 담기 위해 벽면이 녹색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녹색벽면이라서 그런지 자연의 향이 나는거 같군요. ^^

 

 

[메뉴판]

 

가격은 조금 500원 ~ 1,000원 정도 비싼거 같기도 한데,

탕 도시락 부분은 적당한거같아요. ^^

 

 

[자담 떡갈비 11,000원]

 

오늘은 자담 떡갈비를 시켰어요~^^

처음으로 비싼거 먹어봤어요.

원래는 가격 생각도 안하고 그냥 시켰는데,

가장 비싼거였어요.

 

 

[깔끔한 한상입니다.]

 

일본식 처럼 정말로 깔끔하게 나옵니다.

이런스타일 너무 좋아요.

 

 

[참치 두부 스테이크 10,000원]

 

옆 지인께서는 참치두부스테이크를 드셨습니다.

 

 

[샐러드]

 

샐러드는 모든사람들한테 다 나오더군요.

샐러드 먼저 드신 후 식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이좋게 나눠 드세요.]

 

옆 지인분과 함께 1개씩 나눠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모든 맛을 다 느낄 수가 있군요.

 

자담은 도시락 포장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날 또는 날씨 좋을때는

이곳에서 도시락을 시켜서 포장 후

야외에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

 

참치두부스테이크와 떡갈비스테이크를 먹어보니,

떡갈비스테이크가 정말로 맛있습니다.

 

가장 비싼 값을 하는거 같아요.

정말로 쫄깃쫄깃한 떡갈비의 맛을 느낄 수가 있어요.

완전 추천.!

 

예전에는 해물된장찌개도 먹어봤는데,

이것도 정말로 맛있습니다.

 

요놈도 추천합니다. ^^

 

그럼 오늘 점심은 자담에서 한번 더 먹어 볼까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라고

고민하고 계시는건 아니신지요??

 

고민하지마세요. ^^

오늘은 오향의 향신료를 사용한다는

오향족발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족발의 맛집 중에 한군대는 오향족발집이라는 말이 있듯이

오향족발집은 특별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향족발의 오향이란 말의 뜻은

오향의 향신료인 팔각, 계피, 정향, 회향, 초피로

족발의 맛을 내고 있습니다.

 

살살 녹는 오향족발을 한번 구경해 보실까요?

침샘 자극 될 준비 하세요~

 

 

[광화문오향족발]

서울 종로구 당주동 5 로얄빌딩 지하상가 1층

 

 

[광화문 오향족발]

 

로얄빌딩 안쪽으로 쭉 들어오시면 오향족발집이 있습니다.

처음에 저도 찾으로 가는 중에

길이 헷갈렸는데, 안쪽으로 쭉 들어오시면 됩니다.

 

 

[사진이 엄청 밝게 찍혔네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급히 찍다가

사진이 빛이 많이 들어갔네요. ^^

돼지 사골족탕도 맛있더라구요.

 

 

[매운 족발]

 

양념이 매운것도 파네요.

먹지는 못했어요. ^^

 

 

[오향족발 집 벽면에 스티커.]

 

방문하신 분들께서 메모지 작성 후 직접

벽면에다가 붙이더라구요. ^^

이날 제가 빨리 와서 기다리다가 할게 없어서

 메시지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답니다.

 

다들 "맛있다" 라는 평을 적어 놓으셨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먹어볼까요?

 

 

[기본 테이블 세팅]

바로 앞에있는게 소스 입니다.

광화문 오향족발집은 따로 야채를 안준답니다.

이 소스에 양배추를 넣어서 고기와 같이 먹는답니다.

(저는 상추에다가 싸먹는게 좋은데, 여기는 상추를 안주네요.)

 

 

[양배추]

 

상추를 주세요.

상추가 더 맛있어요.!

 

 

[오향족발 大]

 

제가 이날 돈을 안내서, 가격이 얼마인지를 모르겠어요.

아는 지인분께서 사주셨네요.

 

36,000원 정도일거 같았는데,

양이 작더라구요.

 

[오향족발 윗면]

 

양이 푸짐해 보이시나요?

저는 조금 부족했어요. ^^

 

 

[족발의 가장 맛있는 부분]

 

저는 살 부분 보다는 이 부분이 더 맛있더라구요.

살포시 입에 넣으면 입속에서 사르륵 녹더군요.

 

다행이 같이 오신분들이 살코기 부분을 좋아하셔서

제가 이 부분을 많이 먹었네요. ^^

 

 

[한 상 차림]

 

여기에 상추만 있다면 딱 좋았을텐데,

그게 아쉽더라구요.

 

역시 족발은 쌈에다가 마늘, 고추에 쌈장을 발라서

입속에 넣어서 씹는 맛이 있어야 하죠. ^^

 

 

[부침개]

 

부침개는 서비스로 주시더라구요.

참고로 떡국도 서비스로 주세요. ^^

 

떡국 정말 맛있었어요.

족발보다 더 맛있더군요.

 

 

[돼지 사골족탕]

 

오향족발이 약간 양이 적어서

돼지 사골족탕을 따로 시켰습니다.

 

1인분에 7,000원인데 돼지 사골족탕 맛있습니다. ^^

 

광화문 오향족발집의 족발은 약간 질긴 느낌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먹었을때는 입속에서 녹았는데,

약간, 아주약간 질긴 느낌이 있었어요.

 

맛은 있었지만, 이 부분이 아쉽네요. ^^

그래도 이날 맛있게 아주 맛있게 족발에 사골족탕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회사 퇴근 후 쏘주 한잔 먹기에는

참 좋은 장소입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끝나는 군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광화문 맛집 한군대 더 소개해드릴게요. ^^

고봉밥이라고 아세요?

예전 어머님들이 밥상을 차려주실때,

그릇에서 밥을 산봉우리처럼 높게 솟아 담아주셨었죠.

 

이곳에 오면 예전 어머니가 해준 식사 한그릇이

생각이 나는 음식점입니다. ^^

 

이곳 대장금의 사장님이 굉장히 말씀을 잘하셔서

방문하실때 친근감의 표현을 많이 하실겁니다.

 

처음에는 좀 당황할 수도 있겠지만,

사장님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니 걱정마세요~

 

자! 그럼 어떤 음식점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대장금]

서울 종로구 내수동 74 지하1층

 

 

[대장금 메뉴판]

 

대장금에서는 주로 황태를 이용한 미역국, 해장국 등등을

파는거 같아요. ^^

 

전날 술 한잔 하신 다음에 여기 오면

속이 말끔이 해장이 되는 곳이죠.

 

 

[대장금 내부]

 

대장금에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는거같아요.

테이블이 몇개 없어 점심때는 기다리는 시간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반찬 입니다.]

 

기본반찬이 정말 맛있는 집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만들더라구요.

 

 

[내부 모습이 복잡해 보이죠?]

 

복잡해 보이지만, 굉장히 정감이 가는 집입니다.

직접 보시면 따뜻한 느낌이 나요.

 

 

[들어가는 입구쪽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있어요.]

 

직접 만드신건지, 아니면 어디서 사오신건지 모르겠지만

소품들이 귀엽더라구요.

 

 

[고봉밥]

 

이렇게 먹고 있다보면,

사장님이 고봉밥 한개를 더 가져다 줍니다. ^^

먹다가 모자르면 또 말하래요.

 

[황태해장국 8,000원]

 

황태해장국을 먹으면 집에서 직접 만든 집밥이 생각이 납니다.

약간 뚝배기에 나왔으면 더 맛있었을거같은 생각이 드네요.

 

 

[황태 미역국]

 

같이 온 지인님은 황태미역국을 드셨어요. ^^
황태미역국도 맛이 괜찮더라구요.

 

 

[대장금 소품들]

 

 

[속을 확 푸는집]

 

제가 볼때는 황태해장국으로 속을 푸는 것도 좋지만,

육개장도 정말 맛있습니다.

 

겨울에 땀을 살짝 흘리면서 먹는 육개장도

정말로 좋죠. ^^

 

 

[대장금 쌀]

 

사장님께서 쌀을 철원에서 직접 구입을 해오는거 같더라구요.^^
먹을때마다 찰진것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가끔은 해장국보다는

쌀만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랄까.

 

겨울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때,

또는 입맛이 없을때,

황태해장국의 뽀얀 국물이 속을 확풀어주면서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랄까.

 

광화문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해장하러 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

속까지 따뜻하게 하고 싶을때

대장금의 황태해장국 추천합니다.

 

후회는 안할겁니다.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 갑자기 날씨가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목도리를 잘 안하는데,

오늘 출근하는 아침에는 목도리로

목을 꽁꽁 싸메고 출근을 하였답니다.

 

이제 며칠 지나면 2018년이 끝나가네요.

아쉬웠던 2018년을 돌이켜 보면,

결과물이 없어 한게 아무것도 없네요. ^^

 

제 손에 쥐어진 결과물은 없지만,

그래도 제 가슴속에는 "추억"이라는 녀석은 있네요.

 

다들 2018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는 너무 기온이 낮아

쌀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점심은 뜨거운 매생이로

속을 달래기로 하였답니다.

 

저는 가끔 매생이를 보고도

'이게 매생이 인지? 이게 파래인지?'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헷갈리더라도 한번 매생이 굴국밥에 대해서 알아가 볼까요~?

 

[최가네 맛집]

 

서울 종로구 도렴동 60( 도렴빌딩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家네 맛집]

 

최가네맛집의 굴은 통영에서 직접 가지고 오나 봅니다.

직접 통영굴을 보셨다면,

정말로 씨알이 크다는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메뉴판]

 

저의는 매생이 굴국밥을 먹었습니다.

 

매생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으로 칼슘이 풍부해서

자신의 몸에 부족한 무기질을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

 

 

[최가네 맛집 식당]

 

 

[최가네 맛집밑반찬]

 

최가네 맛집 식당에는 점심시간에 가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점심시간에는 광화문맛집으로 통합니다.

 

주변 회사에서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거든요.

(광화문은 회사가 너무 많아요. ^^)

 

 

[김치, 가지]

 

[매생이 굴 국밥 9,000원]

 

찬바람이 불거나 옆구리가 시릴때면 짙은 무른빛으로

저의 입맛을 자극 하는

해조류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매생이라는 녀석이죠.

 

 

[뚝배기에 나와서 엄청 뜨거워요.]

 

매생이는 뜨거울때 먹어야 정말 맛있는거같아요.

입 천장을 데이면서 먹어야 진정한

맛집으로 인정 할 수가 있죠.

 

여기서 좋은 Tip은

매생이는 차갑게 먹으면

약간의 비린내가 나요. ^^

 

 

[씨알 좋은 통영 굴]

 

정말로 씨알이 좋지 않나요

 

굴을 먹을때 입안에서 굴이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씹혀야 맛이 있더라구요.

 

묵직한 느낌을 기억해주세요.

 

 

[매생이들이 완전 많이 들어있어요.]

 

뜨거우닌까 천천히 드셔야해요.

 

 

[매생이 굴국밥 동영상]

 

이렇게 오늘 점심도 해결이 되었네요. ^^

 

찬바람이 불때면 어느덧 제 머리속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매생이 굴국밥이 생각이 나더군요.

 

입이 데일까바 '호~' '호~' 불며 먹는 제 모습이

약간 우습기도 하지만,

가끔은 맛있는거 먹을때는

정신줄을 놓아 두어도 괜찮을거같아요. ^^

 

자! 그럼 오늘 하루 오후도

근무를 열심히 해볼까요~?

 

돈을 벌로 가볼까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김치찌개전문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그 이름은 바로 "장호짤라집"입니다.

 

전날 술을 많이 드셨거나,

점심에 해장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추천하고자 하는 집 중에 당연히 으뜸으로 손 꼽히는

해장 전문점을 소개하려 합니다.

 

"김치찌개라면 어디를가든 먹을 수 있지않냐"라고

말을 할 수는 있겠지만,

이 집은 특별 합니다.

 

정말로 국물을 한입 먹고 나면,

입안에서 "캬~"하는 소리가 절로 납니다.

 

그 정도로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의 맛을 나타낼 수 있는

김치찌개 전문점입니다.

 

자!! 그럼, 한번 소개를 받아 보시겠어요~?

 

 

 

[장호짤라집]

서울 종로구 내수동 167 대우빌딩 지하1층

 

 

[ 장호 짤라집 간판]

 

서울 종로구에 있는 대우빌딩 지하로 내려가시면

짤라집 간판이 커서, 눈에 훤히 잘 보이실 것입니다.

 

"짤라"라는 말은 "수육을 자른다"라는 의미입니다.

 

 

[40년 김치 외길의 인생]

 

김치찌개집으로 엄청 오래 되었네요?

김치찌개는 1인분에 7,000원으로

네이버 선정 3대 김치찌개 맛집으로 등극하였나 봅니다.

 

(위 사진은 짤라집 홈페이지에서 받아온 사진입니다.)

 

[짤라집 내부 사진]

 

짤라집에서 김치찌개를 너무 정신없이 먹다가

내부 사진을 찍는다는 것을 깜빡하였습니다.

 

그래서, 짤라집 홈페이지에서 한장 가지고 왔습니다.^^

 

[짤라집 김치찌개 기본반찬]

 

이 세가지는 꾸준히 똑같이 나오더군요.

하지면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왜 짤라집이 유명해 졌는지 아래 사진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짤리집에서 제공하는 김치]

 

짤라집에 가셔서 김치찌개를 시켰다면,

"김치찌개 안에 김치가 많은데 머하러 김치를 또 퍼와서 먹냐?"라고

하지 마시고, 저 곳에서 파김치를 가지고 와서 드셔보셔야합니다.

 

정말 최고의 파김치 맛을 느꼈습니다. ^^ 무료입니다.

 

 

[김치찌개 1인분 7,000원]

 

 

[김치찌개 속에 무엇이 있을까요?]

 

김치찌개 안에는 돼지고기와, 두부가 있습니다.

가격이 7,000원인데, 그 안에 돼지고기의 양이

많이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김치찌개 동영상]

 

 

[라면사리]

 

라면사리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라면사리는 1,000원 추가하셔야합니다.

 

 

이렇게 점심시간의 점심 겸 해장의 시간이 끝나 가는군요.

 

김치찌개집이라고해서 평범한 생각으로

접근하려고 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곳의 김치찌개가 맛있는 이유는 아마도 묵은지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묵은지는 정말로 먹으면 먹을수록

감칠맛이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쉬운점은 라면사리가 1,000원이라는 점입니다.

그 반면에 좋은 점은 공기밥 추가는 무료라는 점입니다. ^^

 

좋은게 있으면, 나쁜점도 있겠죠?

 

인생 다 그런거 같아요. ^^

모두들 행복하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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