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 하루의 점심시간은 정말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부서의 장이신 계장님께서

점심을 사주신다고 하시네요. ^^
"오늘! 점심은 내가 쏜다!"

계장님의 한마디에 부서 사람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네요.

 

즐거운 점심을 먹기 위해서

무한 검색에 빠진 우리들은

경복궁역 근처의 맛집인 '메밀꽃필무렵'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

 

'메밀꽃필무렵'이라는 식당은

메밀을 반죽한 칼국수, 만두, 메밀비빔면

등을 파는 곳입니다.

예전에 여름에 이곳에서 메밀비빔면을 먹었었는데,

정말로 맛있어서 이번에도 이곳 식당을 찾게 되었네요.

 

자! 오늘 점심 메뉴인 메밀을 이용한 '메밀꽃필무렵'을

사진으로 한번 확인해 볼까요?

 

 

메밀꽃필무렵: 서울 종로구 효자로 31-1

02-734-0367

 

지하철 3호선에서 내려서 4번 출구로 나오셔야 합니다.

4번출구로 나오셔서 경복궁 서쪽길인 영추문 방향으로

올라가면 영추문 건너편에 메밀꽃필무렵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거리는 300m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깔끔한 식당의 모습이죠?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리모델링을 한번 한 거 같아요.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의 모습에서

이렇게 깔끔한 모습으로 탈바꿈을 하였네요.

 

메밀꽃필무렵의 정문입니다.

 

이곳의 음식 맛이 좋아서

예전에는 수요 미식회에도 방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메밀만두 맛집으로

방송이 되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죠. ^^

특히! 많은 사람들이 비 오는 날에는 꼭 이곳에 방문하여

칼국수를 먹었다는 소문이 날 정도였습니다.

 

리모델링 하기 전의 모습입니다.

 

경복궁 서쪽 돌담을 따라서 올라오다 보면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허름한 메밀꽃필무렵이라는

칼국수 가게가 위치하고 있었죠.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구멍가게를 하던 명성이네로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메밀을 팔고 있네요.

 

백김치가 수줍게 바라보고 있네요.

 

백김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곳에서 백김치를 바라보고 있으니 반가웠습니다.

이곳은 여름과 겨울 메뉴가 다른 거 같습니다.

여름에는 메밀 비빔국수와 콩국수를 만들고,

겨울에는 칼국수와 만두를 팔고 있습니다.

이 모든 메뉴가 메밀이라는 재료를 이용하고 있어요.

 

사실, 메밀 비빔국수를 먹고 싶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메밀칼국수를 시켰습니다.

4인용 식탁에 앉아서 메밀칼국수 4개를 시키니

전골식으로 나오는 거 같아요.

 

만두에 꼭 필요한 청량고추가 들어간 간장입니다.

 

만두 먹을 때 가장 필요하죠.^^
음식점의 오픈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요.

점심에는 12시부터 14시까지,

저녁에는 17시부터 20시까지만 운영을 하니

시간을 잘 파악해서 음식점에 도착해야 할 듯해요.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메밀꽃필무렵의 메뉴판입니다.

 

조리시간이 긴 관계로 추가 주문은 안 받는다고 하네요.

먹다 보면 정말로 맛있거든요.

옆 테이블을 바라보고 있으니,

도토리묵과 메밀부침을 같이 시키더라고요.

저의는 칼국수만 시켰는데, 정말로 후회를 했습니다.

옆 테이블이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

 

4인 기준의 메밀칼국수가 나왔습니다.

 

조리시간이 약간 길더라고요.

배고픈 사람은 메밀부침과 도토리묵을 먹어야 할 듯해요.

음식을 먹으면서 옆 창문을 너머를 바라보고 있으면

경복궁의 서쪽 돌담길이 보이는데,

궁궐의 담을 바라보고 있으면 운치가 있더라고요.

 

각자 접시가 있으니, 각자 접시에 간장을 담으세요.

 

만두를 먹는데, 청량고추가 들어간 간장을 안 먹을 수가 없죠.

만두의 밍밍한 맛을 없애기 위해

청양고추와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오랜 기다림을 잊기 위해서 얼른 먹어봐야 할 듯해요.

 

메밀로 만든 만두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조우하게 되었는데,

만두가 살짝 작은 거 같네요.

만두 속을 한번 보아봐야겠죠?

 

메밀만두 속에 김치가 들어있습니다.

 

지금 살짝 만두와 밀당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메밀의 쫀득함과 김치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은데,

한번 먹어봐야 알겠죠?

 

일단, 한번 제대로 먹어보겠습니다.

 

메밀칼국수 면을 메밀만두 위에 살짝 올린 다음에

청양고추들을 넣어서 한입에 다 먹어보겠습니다. ^^

먹을 때는 남 눈치 보지 말고 제대로 먹어야겠죠?

 

4명이서 한 접시씩 뜨니까 이렇게 많이 줄어들었네요.

 

칼국수의 양은 대략적으로

각자 접시에 2번씩 떠서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성인 남성으로서 약간 부족하더라고요. ^^

꼭! 다른 것도 같이 시켜서 드세요.

 

애호박과 감자도 들어있습니다.

 

칼국수에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애호박과 감자가 같이 있네요.

여기에 백김치도 같이 올려서 먹으면 심심하지 않게

드실 수 있을 거 같아요. ^^

 

만두 속에는 김치만 있는지 알았는데, 고기도 있네요.

 

메밀만두가 두 종류로 되어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대략적으로 반반으로 들어있는 거 같은데,

김치만두와 고기만두를 어떻게 구분하는지를 모르겠네요.

 

메밀꽃필 무렵이라는 글귀는 이효석 작가가 작성한

현대소설 제목이기도 합니다. ^^
1930년대의 세련된 언어와 풍부한 어휘로

그 당시의 소설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이효석 작가의 대표작이기도 하지요.

 

오늘 이렇게 맛있고 담백한

메밀 칼국수를 다 먹고 1시간 정도 산책을 한 다음에

회사로 돌아갔습니다.

메밀의 쫄깃함을 또 한 번 느낀 하루였네요.

조미료에 지친 직장인들이여!

'메밀꽃필무렵'에서 건강한 음식을 한번 드셔 보세요. ^^

 

그럼 오늘은 이만 쓸게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오늘은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흑돼지를

서울 서촌에서도 먹을 수 있다고 하여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려간 그 곳!

 

애월식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말고기? 아닙니다.

해산물?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노릇노릇 익은 흑돼지에 한라산 한잔입니다. ^^

 

흑돼지의 그 쫄깃쫄깃한 맛과

독하디 독한 한라산을 한잔 마시면

하루의 피곤함이 금세 잊어지는 듯한 궁합을

나타내는 듯한 이 완벽한 음식!

 

그것을 제주도가 아닌 서촌에서 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애월식당을 한번 구경가 볼까요?

 

[서촌 애월식당]

 

서울 종로구 창성동 98-19 1층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오신 다음에

대략 10분정도 걸어오시면

애월식당이 보일거같아요. ^^

오시는 중간중간 구경할게 많아서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애월식당]

 

애월식당의 외부 모습입니다.

제주 애월읍에서 따온듯한

식당이름이네요.

 

옆에는 제주에서만 나온다는

JEJU WIT ALE도 있네요.

 

한라산과 쌍벽을 이루는 맥주죠.

 

 

[애월식당 Dry Aging]

 

제주산 고기를 숙성하여 판매하는거 같습니다. ^^

 

 

[애월식당 메뉴판]

 

제주모듬 800g에 57,000원입니다.

가격이 조금 있죠?

다른 음식점 보다 2,000~3,000원 더 비싼거 같아요.

 

저는 600g 먹었습니다. ㅠ

 

 

[연애인들 서명]

 

연애인들이 많이 방문을 하나봐요.

맛집인건가요?

 

 

[흑돼지]

 

제주도 토종 흑돼지는 제주의 기후와 풍토 조건에 잘 적응하여

맛이 쫄깃쫄깃하고 육즙이 많다고 하네요.

 

 

[기본세팅]

 

한라산을 못 시켰습니다.;;;;

같이 가신분이 독한거 먹지말라고해서

안시켰는데, 약간 후회를 했네요.

 

꼭! 한라산 시키세요!

 

 

[흑돼지]

 

모듬 600g 45,000원 짜리 시켰습니다.

두께가 엄청 나네요. ^^

 

[된장찌개]

 

기본반찬도 마음에 들긴 한데,

가격이 조금 비싸네요. ^^

 

 

[추자도멜젓]

 

제주 멜젓중에 가장 맛있는 것이

추자도 멜젓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것이 추자도 멜젓일까요?

 

 

[흑돼지를 올려놓고]

 

여기는 STAFF님들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줍니다.

 

편하긴 하더라구요.

 

[배고프네요]

 

점점 노릇노릇 익어가는 널 보고 있자니

화가 나는군!

 

흑돼지는 멜젓에 찍어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

 

 

[김치말이국수 4,000원]

 

다 먹은 다음에 입가심으로

김치말이 국수를 시켜 먹었습니다.

 

후회 안할정도로 맛있습니다. ^^

 

제주 흑돼지는 어떻게 먹어도 쫄깃함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우연찮게 서울에서 제주흑돼지를 맛을 봐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라산을 시켰어야 하는데,

약간 후회가 밀려오네요.

 

약간 가격은 있지만,

후회 안할정도의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서촌에 놀러 오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의 날씨는 영하 10도 입니다.

체감온도는 영하 15도를 향해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겨울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선

한 입만 먹어도 얼어붙은 몸을 녹일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할 때

제가 서촌의 맛집 만선 주꾸미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촌에는 정말 먹고 싶을 정도의

맛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무엇을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만선 주꾸미(쭈꾸미)로 정하였습니다.

(오늘 점심은 너!로 정했어.!!)

 

근데, 사실 제가 매운걸 잘 먹지 못해서

먹을까 말까 생각좀 하다가 정하였습니다.

예전에 먹었을때 정말로 매웠거든요.

근데, 맛 하나는 완전 추천하는 집입니다.

 

자!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맛있는

만선 주꾸미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만선]

 

서울 종로구 체부동 193

 

 

[만선 쭈꾸미]

 

맛집 답게 TV에도 많은 방송을 탔나봅니다.

식신로드, SBS생활경제, SBS출발모닝와이드 등등

유명 방송에 나왔나보군요.

 

 

[만선(구전주집)]

 

쭈꾸미볶음, 쭈꾸미철판, 쭈삼새우철판, 쭈꾸미찜 등등의 메뉴가 있습니다.

 

 

[만선 쭈꾸미집 주방]

 

주방이 오픈형이라서 내부가 훤히 보입니다.

요즘에는 안보이는 것보다는 주방이 보이는 집이

더 좋더라구요. ^^

 

 

[만선 쭈꾸미 메뉴판]

 

가격이 완전 저렴한거 같아요.

저의는 쭈꾸미볶음을 시켰어요.

1인분 당 8,000원의 가격으로 2인이상이 시켜야 합니다.

 

 

[기본 세팅]

 

쭈꾸미가 접시에 2~3인분이 같이 나와서

이런 대접으로 옮겨서 밥하고 같이 비벼 드셔야해요. ^^

 

[쭈꾸미 볶음 3인분]

 

저의는 3명이 와서 3인분을 시켰습니다.

양이 적어 보이나요?? 굉장히 많습니다. ^^

 

만선 쭈꾸미는 질긴거는 모르겠고,

야들야들해서 씹는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대접에 밥을 투하]

 

이렇게 먼저 밥을 넣어줍니다.

 

 

[쭈꾸미 투하]

 

그런다음에는 쭈꾸미를 3등분 하여

제 몫을 넣어줍니다.

 

 

[기본 반찬도 넣어주세요]

 

그런 후 기본 반찬으로 나온 것들을 다 넣어줍니다. ^^

 

 

[Tip]

 

만선 쭈꾸미 집에 오신다면,

꼭!! 계란찜도 같이 시켜주세요.

 

쭈꾸미밥 한 입 먹은 후에는 계란찜으로 입을 달래줘야 합니다.

 

8,0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라고 해서

의심하지 마시고, 정말로 한번 드셔보셔야 합니다.

한 입 먹으면 청양고추보다는 조금 더 강렬한 매운맛이

제 입을 강타를 하는데, 그 맛에 쭈꾸미볶음을 먹는거 같습니다.

 

또한, 겨울 쭈꾸미가 몸의 허한 기를 밀어 내고

화끈한 기를 채워 줄 수 있는 보양식이 되는거 같습니다.

힘 불끈!!

 

저절로 땀이 뻘뻘나지만,

쭈꾸미의 영양과 푸짐함을 더 한 다면

정말 만선 쭈꾸미집 추천합니다. ^^

(근데 정말 매워요.)

 

화끈한 쭈꾸미볶음으로 겨울 추위를 이겨내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요즘 미세먼지가 안좋은 나날들이 계속 이어지네요.

뉴스에서는베이징 대기의 미세먼지들이

한반도를 공습할것이라고

연이어 보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럴때일수록 집에만 있어야 하지만,

오늘은 메밀의 맛을 느껴 보기 위해

경복궁역(서촌)의 맛집인

잘빠진 메밀 음식점에 잠시 발을 담가 보았습니다. ^^
(조금 있다가 발 빼면 안되는데.)

 

오늘은 집에 좋은 일이 있어,

제가 직접 사무실 동료들을 이끌고

서촌 문화거리를 지나서

잘빠진 메밀 집으로 안내를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두번째 방문으로써,

주인 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좋은 곳입니다.

 

경복궁 관람이나, 서촌에 놀러오시는 분들은

이곳에 한번쯤은 방문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

 

사실, 여자여자한 곳이거든요.

 

자! 그럼 잘빠진 메밀이 얼마나 잘빠졌는지 확인해 볼까요~?

 

 

 

[잘빠진메밀 서촌점]

서울 종로구 통인동 118-3

 

잘빠진 메밀 지점이 두군대가 있더라구요.

서촌점과 2호점이 있는데,

서촌점으로 오시면 됩니다. ^^

 

 

[잘빠진 메밀 입구]

 

이곳 아래로 내려가면 음식점이 있습니다.

지하1층입니다.

 

 

[멀리서도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잘빠진 메밀 음식점에는

막걸리도 종류별로 팔더라구요.

 

꼭 다음에는 수육에 막걸리를 마셔보려구요. ^^

 

 

[잘빠진 메밀 메뉴판]

 

만두전골도 추천해요.^^

 

 

[사장님이 여행을 좋아하시는 듯]

 

이곳 사장님이 여행을 많이 다니나봐요.

벽면에 여행 사진들이 엄청많이 있어요. ^^

 

사장님의 이삶 엄청 부럽습니다.

 

 

[메밀차와 메밀과자는 셀프 및 무료]

 

따뜻한 메밀차와 메밀과자는 꼭 드셔보세요. ^^

메밀차의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메밀과자도 판매하네요.]

 

무료로 제공하는 것만 먹어봤지,

사보지는 않았습니다. ^^

 

[비빔 메밀면]

 

처음 방문했을때는 만두전골을 먹어봐서,

이번에는 비빔 메밀면을 시켰습니다.

 

면 위에 전복 한마리가 자리를 앉아있네요. ^^

 

 

[물 메밀면]

 

사진을 찍을 타이밍을 놓쳤네요.

먼저 섞으셔서 사진을 뒤늦게찍었습니다.

 

 

[전병]

 

전병도 시켜서 같이 먹었습니다. ^^

 

 

[수육]

 

수육도 시켰어요.

이렇게 보니 엄청 많이 시켰더라구요. ^^

 

 

[수육에 유자소스를 찍어서 드셔야해요.]

 

수육을 시키면 유자소스가 같이 나옵니다.

정말로 맛있습니다.

유자소스를 사랑할거 같아요.

 

[이렇게 한상을 다 먹었네요.]

 

이렇게 보니 정말로 많이 먹었습니다.

 

한쪽 테이블에서는 만두전골2인분,

이쪽 테이블에서는 비빔메밀면과 물메밀면을 먹고

추가로 전병과 수육을 먹었습니다.

 

드디어, 잘빠진 메밀집에서 80%의 음식을 다 먹어보네요.

 

제일 맛있는 음식은 만두전골인거 같습니다.

그 다음 수육이 최고더라구요. ^^

맛있게 먹는 방법은 비빔메밀면을 시킨 후

꼭 수육과 같이 드세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수육과 막걸리로 저녁을 보내보려구요.

언제 갈지는 모르겠으나, 그때는 2탄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끝나는 군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겨울에는 따뜻한 방에서 먹는 회가 일품이죠.

또한 날이 추워져 얼음이 꽁꽁얼때

회를 먹어주는게 회에 대한 예의죠.^^

 

그래서!

오늘은 서촌 친구네에서

우럭 한접시를 포장해서 집에서 먹을까 합니다. ^^

우럭 한접시에 쏘주 한잔이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낄 수가 있죠.

 

서촌의 명소인 서촌친구네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서촌 문화거리에서는 회 한접시 편하게 먹을때가 없어요.

다른 동네보다는 가격이 조금 비싸거든요.

 

하지만, 서촌 문화거리에서 서촌친구네가 가장 양심적으로

회를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25,000원에 회 한접시 시키면

각자 소주 두병씩 마실 수 있는 양이 나오죠. ^^

자! 그럼 한번 회 한접시 포장이 어떻게 되나 확인해 볼까요?

 

 

[서촌친구네]

서울 종로구 체부동 214

 

 

[서촌친구네]

 

서촌 문화거리에서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복궁역에서 이곳까지 오는 길에

2~3군데의 회집이 있지만,

가격대비 이곳이 가성비가 좋더라구요.

 

 

[서촌친구네 메뉴판]

 

이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우럭회 입니다.

 

우럭회 한접시 딱 먹고,

서더리탕으로 마무리하면 기분좋은 하루가 되죠.

 

 

 

[방어]

 

부시리인지, 방어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물고기가 왔다갔다 하네요. ^^

 

방어의 맛은 비리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나타내는게 특징이죠.

근데, 비싸서 못 먹겠어요. ^^

 

 

 

[해산물]

 

제가 좋아 하는 해산물이 잔뜩 있네요. ^^

가리비회도 좋아해요.~

 

 

[조개탕에 들어갈 조개]

 

 

[대방어 50,000]

 

대방어를 한번 더 표현하자면,

대방어는 씹으면 씹을수록 담백한 맛이 나와서 참 좋습니다.

 

여기에 서브로 와사비 조금 찍어먹으면,

입안에서 고추냉이가 살살 돌면서

입맛을 돋우죠. ^^

 

 

[포장을 해서 집에 들고 왔습니다. ^^]

 

우럭 한마리 25,000원짜리 입니다.

양이 얼마 없어보이죠?

양이 적어 슬픕니다.

가끔 이렇게 작게 떠줄때가 있더라구요.

 

 

[부속품입니다.]

 

양념장, 마늘, 고추, 간장, 고추냉이, 초장입니다.

 

[전체 우럭 한마리 한상 차림입니다.]

 

상추도 같이 주네요. ^^

우럭만 보고 있으면 양이 적어 마음이 아프군요.

 

[랩을 벗겼어요.]

 

맛있게도 생겼죠?

양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먹고 싶을 정도의 모습이네요.

 

 

[먹음직 스럽지 않아요?]

 

 

[ 쌈 싸먹어요.]

 

원래 저는 회를 먹을때는 꼭 깻잎에 싸먹습니다.

깻잎의 향을 먼저 느낀 후 우럭의 쫄깃함을 느낀다면

그보다 좋은건 없죠. ^^

 

집에 호박이 한개가 있길래,

내부의 씨앗을 뺀 후에 꿀을 넣어 찜으로 해서 먹었는데,

꿀을 달콤함이 너무 좋더라구요. ^^

제가 꿀을 작은 스푼으로 두 스푼 넣었는데,

집에서 요리해 드실때는 꼭 한 스푼만 넣으세요.

 

호박 자체에서 단맛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

 

일단 서촌친구네 우럭회 포장해서 먹으니,

살짝 양이 적었지만 우럭의 쫄깃하면서 씹는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회는 싱싱하고 쫄깃함이 생명이죠.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2019년 기해년이 시작된지 벌써 4일이 지난 아침입니다.

아침을 헤이즐넛 커피와 함께 블로그를 쓰고 있네요.

 

새해 4일인 시점, 작심삼일이란 말 처럼

새해의 각오들이 점점 무너지는 시점이죠~

 

작심삼일이 무색해지게 새해 각오를

오늘 하루 더 끈질기게 붙잡아 보세요~

 

그렇게 하루 하루 쌓여서

또 다른 2020년 새해를 맞이 할 수도 있잖아요.

 

오늘은 서촌의 치킨맛집인

코코찜닭(kokodaak)에 대해서 리뷰를 적을까 합니다.

 

제가 이 치킨집에서 후라이드치킨이 맛있어,

주변의 회집, 고기집을 제치고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을 먹으려고 두번째 방문한 집입니다.

 

처음 방문했을당시에

후라이드 치킨을 너무 맛있게 먹어

바삭한 후라이드의 튀김부분을 입에 넣으면

촉촉한 향이 입안을 멤돌며,

부드러운 살을 발라 먹을때는 은은한 속살이

목젖을 치고 넘어갈때의 그 맛이 너무 좋았네요.

 

그래서, 소주도 생각이 나고해서 두번째 방문을 진행하였답니다. ^^

 

자! 그럼 한번 얼마나 괜찮은 집인지 확인해 볼까요?

 

 

[코코찜닭 Kokodaak]

 

서울 종로구 체부동 199

 

 

[코코찜닭 Kokodaak]

 

서촌의 맛집 답게,

서촌문화거리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코코닭으로 표시되는거 같았는데,

인터넷에서는 코코찜닭으로 검색이 되네요. ^^

 

여기서는 치킨만 먹어봤지만, 찜닭은 못 먹어봤네요.

 

 

[코코닭 내부 모습]

 

약간 급하게 찍느라, 사진이 조금 기울었네요.

 

 

[코코닭 내부 테이블]

 

이날 퇴근하자 마자 18시 05분에 입장을 해서

손님이 아무도 없었어요.

 

서촌문화거리가 회사에서 5분거리라서 좋네요.

 

 

[1인 1닭]

 

요즘에는 치킨들이 작게 나와서,

1인 1닭은 금방 할 수 있을거같아요.

 

여기 코코닭 사장님이 웹툰작가 조석의 열렬한 팬인가봐요.

벽에 대문짝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

 

 

[역시 닭집 답게, 어디서든 닭의 모형을 볼 수가 있네요.]

 

 

[샐러드 기본으로 주네요. ]

 

여기 샐러드가 맛있더라구요.

치킨에 소주 먹다가 가끔 샐러드 먹으면

속으로 '오, 맛있는데?' 라는 생각이 가끔 들었네요. ^^

 

 

[두부탕도 기본으로 주네요.]

 

거의 기본으로는 샐러드, 두부탕, 무

이렇게 3가지를 주는거 같습니다.

 

[후라이드 반, 양념 반]

 

후라이드 반과 양념 반을 시켰습니다.

원래 후라이드를 약간의 소금에 찍어 먹는것을

즐기지만, 이날은 저 혼자만 온게 아니라서

후라이드 반, 양념반을 시켰습니다. ^^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정면사진]

 

후라이드의 바삭함과 양념치킨의 달콤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코코닭 후라이드 닭날개]

 

가장 맛있는 부위인 닭다리보다 훨씬 맛있는 닭날개랍니다.

 

이날은 퇴근을 정시에 할 수 있어,

이렇게 여유롭게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었네요.

 

후라이드를 친구 삼아,

지인과의 대화를 안주 삼아,

'치킨은 살이 안찐다'며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한마리를 뱃속에 고이 모셔두었습니다. ^^

 

서촌에서 치킨먹기에는 코코찜닭 추천합니다.

 

 

저는 올 한해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해 보려구요.

한자능력검정시험이 1급 ~ 8급 까지 있더라구요.

 

8급 시험은 총 한자 50자를 외우는 건데,

한자 초보라 8급부터 준비를 해야겠어요. ^^

 

꼭! 2019년 한해에는 최소 2급까지 목표!!

 

다들 새해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마세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아주 가끔 짬뽕이 생각나면

방문하는 중화요리집이 있습니다.

 

서촌의 중화요리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영화루]라는 중화요리전문점입니다.

 

예전에 먹을때는 중화요리의 맛은 있는데,

내부 구조가 조금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방문을 잘 안하다가

최근에 내부공사를 진행한 이후

첫 방문을 하였답니다.

 

역시 음식점이 인테리어를 바꾸면 깔끔해 지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곳은 서촌의 맛집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하려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사람들의 방문이 끊이지가 않더군요.

 

자! 그러면 영화루 내부를 한번 보러 가볼까요?

 

[영화루]

서울 종로구 누하동 25-1

 

경복궁이나 서촌에서 데이트를 하시다가

천천히 걸어오시면 됩니다.

 

걸어오시는 동안 예쁜 카페, 예쁜 상점들이 많이 있어

오는 동안 심심하지가 않습니다.

 

 

[영화루]

 

내부 인테리어만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외관은 바뀌지 않으니,

옛 멋은 그대로 남아있더군요.

 

 

[영화루 정문]

 

그냥 지나가다가 쳐다봐도,

'아 여기는 자장면 집이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중화요리전문점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 수리 완료]

 

제가 2017년에 이 창문을 봤을때는

교도소 창문처럼 철창의 창살이 있었는데,

그게 없어지니 보기 좋네요. ^^

 

 

[내부도 깔끔하네요.]

 

내부 테이블은 대략 6~7테이블이 있습니다.

배달도 많이 하시는거같아요.

(2층은 따로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유명인들 서명]

 

연애인들이 많이 오는거같아요.

서촌에서 생활하다보면

한번쯤은 방문해야할 곳이죠. ^^

 

 

[캡사이신 성분이 아닌 매운 고추 사용.]

 

여기서 먹을때마다 짬뽕이 맵게 느껴졌었는데,

봄, 겨울에는 덜 맵나보네요.

 

 

[얼큰 칼칼해요.]

 

사실, 짬뽕 먹고 나면 땀이 주르륵 흐릅니다.

매운거 잘 못 먹는 분이시라면

'조금 덜 맵게 해주세요~'라고

말씀을 주셔야합니다. ^^

 

[연태고량주]

 

중화요리전문점에 왔는데,

연태고량주가 빠진다면 말이 안되겠죠?

 

연태고량주의 은은한 향기로 인해서 코가 취하고,

고량주 높은 도수로 인해서 목이 타들어가고,

목에서 부터 뱃속까지 술이 흐르는게 느껴지는 연태고량주입니다.

 

연태고량주는 향이 좋아서

정말로 맛있는 술인거같아요.

 

예전에 20대때에는 돈이 없어서

이과도주를 즐겨 마셨지만,

이제는 연태고량주를 즐겨 마시게 됬네요. ^^

 

 

[기본 세팅]

 

 

[연태고량주 한잔]

 

연태고량주 한잔 마시고,

그 맛을 즐기며 단무지 한조각으로 입안을 헹궈주었네요.

 

 

[탕수육]

 

탕수육도 식감이 좋더라구요.

부드러운 식감에 부먹으로 하니,

겉의 바삭바삭함 맛은 조금 줄었지만, 맛있었습니다. ^^

 

[짬뽕은 안시키고 짬뽕밥을 시켰어요.]

 

연태고량주에 안주로 짬뽕밥을 시켰네요.

아까는 단무지로 입안을 달래 주었지만,

확실히 짬뽕국물로 달래주니 기분도 한층 좋아지네요.

 

 

[군만두 서비스]

 

오랜만에 영화루를 방문하였습니다.

여전히 맛은 좋네요.

 

짬뽕의 맛은 잘 평가를 못하겠지만,

영화루의 짬뽕은 시원하면서 얼큰한 국물이

술을 부리기도 하고, 강제 해장을 시켜주는 역활을 하는거같습니다.

 

얼클하고 시원함을 동시에 느끼고 싶으시다면

영화루 짬뽕을 추천하고 싶네요.

 

여유되시면 저녁에 와서 고량주 한잔도 괜찮은거같아요. ^^

 

연태고량주에 짬뽕국물 잘 먹고 갑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Bye 

안녕하세요 은은한여행입니다. ^^

 

오늘은 서촌의 맛집, 경복궁역의 맛집인

만가에서 장어구이와 장어탕편으로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2018/11/22 - ★ 리뷰★서촌_경복궁역 맛집 만가(장어구이집)를 아세요?

 

11월 22일날 만가집에서 점심으로

제육볶음을 먹은 후, 가끔은 장어구이가 생각이 나더군요.

(제육볶음도 정말로 맛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어구이와 장어탕으로

입속을 즐겁게 달궈볼까 합니다.

(여기에 쏘주가 빠지면 안되겠죠?)

 

어디 한번, 장어구이가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요?

 

 

[만가]

서울 종로구 필운동 206-1

 

 

[만가 기본반찬]

 

이럴수가 사진 포커스를 깻잎으로 잡았네요.

지금 알았는데, 깻잎으로 포커스를 잡았다고하니

웃기네요. ^^

 

만가의 기본반찬은 정말로 맛있습니다.

서촌에서 음식솜씨가 가장 좋은 집인거 같습니다.

기본반찬에 공기밥 하나 먹어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처럼 술잔]

 

이날 STAFF님께서 처음처럼 잔을

벚꽃이 활짝핀걸로 주셨어요. ^^

 

'잔이 이걸로 다 바뀐거예요?? 엄청 이쁘네요'라고 말하니,

'이쁜잔으로 술한잔 드시라고 가지고 왔어요.'라고 말씀하시네요. ^^

벚꽃 잔으로 마시니, 술 맛 나더군요.

 

 

[만가 화롯대]

 

만가음식점은 숯을 피우지가 않습니다.

숯 보다는 친환경소재인 옥수수알갱이로

불의 화력을 조절하고 있더군요.

(많이 와서 먹었지만, 처음 알았어요. ^^)

 

 

[친환경소재 옥수수알갱이 동영상]

 

신기해서 동영상을 찍어봤어요.

저 구멍에서 옥수수알갱이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알갱이로 불을 피우더군요.

 

숯 대신에 사용하는 거라면 효율적으로 굉장히 좋더군요.

 

 

[장어구이 1인분 29,000원]

 

이날 두명이서 와서 2인분을 시켰답니다. ^^

1인분으로 29,000원은 비싸보이지만,

장어 씨알이 엄청 커요.

2인분 시키면 술 안주로 딱 적당하더군요.

 

 

 

[장어구이 뒷면]

 

만가에서는 제육볶음은 셀프로 뒤집어야 하지만,

장어구이와 한우 시키면

STAFF님이 조리를 다 해주신답니다.

 

STAFF님이 다 해주셔서 편하게 먹었네요. ^^

(제가 하면 다 태울듯해요.)

 

[장어가 먹기 좋게 일렬로 서있네요.]

 

불 화력이 엄청 좋아서,

장어가 맛있는 소리를 내면서 금방 익더군요.

 

쏘주로 속을 달래며, 장어가 익어가는 모습을

지긋이 바라만 보았답니다.

 

 

[보기좋은 모습으로 익어가고 있어요.]

 

장어들이 점점 노릇한 색으로 변하면서

'저 얼릉 먹고싶죠?' 라고

말하는 모습이네요. ^^

 

STAFF님께서 정말로 잘 구워주시네요.

이날 손님들이 엄청 많아서 바쁘셨을텐데,

자리를 안떠나시고 계속 뒤집어 주셨어요. ^^

 

[다 익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점점 배고파지네요.

이렇게 다 익고나서 STAFF님께서

'이제 드셔도 됩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니,

한번 한입 먹어볼까요?

 

 

[살이 도톰하게 익었네요.]

 

아 정말 기름이 골고루 퍼져서

먹기 좋은 비쥬얼로 바뀌었습니다.

 

 

[장어의 꼬리]

 

장어의 하이라이트는 꼬리라는 말이 있죠?

꼬리도 노릇노릇 먹기 좋게 익었네요.

 

잘 먹겠습니다. ^^

 

 

[장어탕 10,000원 추가]

 

장어구이로는 조금 모잘라서

장어탕을 추가로 시켰습니다.

 

가끔 점심에 제육볶음 또는 장어탕을 먹으러오는데

장어탕도 정말 맛있습니다.

 

이집은 맛없는게 없네요. ^^

 

[장어탕 동영상]

 

 

[귤 서비스]

 

제가 만가를 여러번 와봤지만,

귤 서비스로 먹은적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역시 장어구이를 먹어야 귤 서비스로 주시나봐요.

가끔씩 장어구이를 시켜야겠어요. ^^

이날 혼자서 소주 한병을 비웠는데,

안주인 장어구이와 장어탕을 먹어서 그런지

취하지가 않네요. ^^

 

역시 안주가 좋으면 술이 안취하는군요.

 

 

하루 하루 똑같은 나날들이지만,

조금의 아주 조금의 변화를 주신다면

소량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답니다. ^^

 

다들 행복하세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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